도로공사, 박정아·정대영·문정원·전새얀과 FA 계약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박정아는 5억 8천만 원(연봉 4억3천, 옵션 1억5천), 정대영 1억 4천만 원(연봉 9천5백, 옵션 4천5백), 문정원 1억 9천만 원(연봉 1억6천, 옵션 3천), 전새얀 8천 5백만 원(연봉 7천, 옵션 1천5백)에 사인을 마쳤다.
박정아는 지난 3년간 우승, 준우승을 거쳐 2019~20 시즌 득점 4위(국내 선수 중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팀 공격의 주축을 맡고있는 에이스로서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여 3년 최대 17억4천만원(연봉 12억9천, 옵션 4억5천)에 계약을 체결했다.
우승, 준우승의 주역으로 지난 시즌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 블로킹 7위, 이동공격 8위, 속공 9위로 녹슬지 않은 기량을 발휘한 정대영, 서브 1위, 수비 2위 등 살림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는 문정원, 지난 시즌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전새얀과도 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잔류를 최우선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협상에 임하였다.
이효희는 현재 지도자 코스의 일환으로 코치진 합류 등 향후 진로를 구단과 논의 중이다. 도로공사 구단은 이효희의 새로운 출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알렸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관련 추천 기사
배구 관련 기사
-
2세트 끝내 뒤집었다! 라미레스호, 허수봉 없이 필리핀 3-0 완파…임성진 13점+정한용-임동혁 12점
2026-09-27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
"예쁘다, 이 한국 선수 좋아" 일본 팬들 이다현에 열광하더니…자국 '배구 여신'에는 악플 댓글 "상처 받았다"
2026-09-24
-
'대충격' 어제 일본 3-0 셧아웃시킨 中 주장이 오늘 日 선수가 됐다…열도도 화들짝 "엄청난 선수 영입"
2026-09-24
-
한국에 미모도 실력도 밀리지 않았다…日 178cm '미녀 에이스' 눈물, 은메달에 멈추자 "더 강해져 돌아오겠다"
2026-09-23
-
'비키니 악플+4전 전패' 결국 은퇴까지 했는데…신지은 다시 돌아왔다, 햄버거집 알바로 버틴 8년→마침내 AG 첫 승
2026-09-23
추천 콘텐츠
-
[속보] '이럴 수가 바통 전달 실수' 韓 단거리 황금세대 400m 계주 39초33…결국 실격
2026-09-27
-
"이민성호 잡으면 역대급" 들썩들썩…28년 만에 4강 → 한국과 붙는데, 中 이상한 기대감 "축구 성적이 농구 넘는다"
2026-09-27
-
[나고야 NOW] “0-5로 경기 시작한다 생각”…류은희가 밝힌 日 격파 비결
2026-09-27
-
[나고야 NOW] 日 안방서 완벽 설욕…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金'
2026-09-27
-
'역시 세계 1위!' 日 맹추격에도 안 무너졌다…서승재-김원호 "우리만의 장점으로 이겨내려"→金까지 2걸음 남았다
2026-09-27
-
'첫 AG가 마지막 동반 무대' 세계 2위 또 잡을 뻔했다! 기동주-강민혁 22-20 '투혼'→마지막 게임서 석패…AG 8강 마감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