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발표] "욕설, 인신공격, 명예훼손에 강경 대응" 설영우, 남아공전 직후 정식 고소 선언..."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불가" (331.16)
2026-06-25
-
유혜정, 야구선수와 이혼 19년…"딸 앞에서 인신공격" 사업가 고충('같이삽시다') (239.4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유혜정이 싱글맘 20년차, 패션사업가 15년차의 삶을 공개했다. 유혜정은 18일 방송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다.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1994년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1위 출신인 유혜정은 이국적인 미모로 주목받은 데 이어 청룡영화상
2026-03-18
-
제베원·알디원 소속사 "인신공격·악성 루머 확산…법적 절차 진행 중"[전문] (228.0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웨이크원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 유포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0일 웨이크원은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벌어지는 당사 아티스트들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과 사실과 다른 루머 유포 상황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웨이크원은 "현재 소속 아티스트들은 새로운
2026-02-20
-
'흑백요리사' 측 "특정 셰프 겨냥한 인신공격에 큰 상처, 법적 조치 예정"[공식] (152.9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흑백요리사' 측이 셰프들을 향한 인신공격에 칼을 빼들었다. '흑백요리사'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은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안녕하세요, '흑백요리사' 제작진입니다. 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라고 공
2026-01-06
-
황정민 측, 일반 팬에 불똥 튀자 "스토커 아냐, 무고한 피해자 없게"[전문] (122.22)
2026-07-31
-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악플러 잡았다 "벌금형 확정…무관용 원칙"[전문] (118.7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유재석, 이효리 등이 소속된 안테나가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렸다. 안테나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바탕으로 최근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 고소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이러한 행위를 반복한 피고소인들에 각각 벌금형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2026-06-19
-
SM, '에스파→엑소 비방' 탈덕수용소에 승소…"중대한 인격권 침해"[공식] (111.6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비방 목적의 허위 사실이 포함된 영상을 제작 및 게시한 유튜브 '탈덕수용소' 채널 운영자에 승소했다. 지난 22일 서울지방법원 제14민사부는 탈덕수용소 채널 운영자가 에스파, 엑소, 레드벨벳을 대상으로 인신공격성 표현이 담긴 영상을 제작 및 게시해 인격권을 침해했다고 판단, 각
2026-04-29
-
'환승연애4' 조유식, 악플·루머에 칼 빼들었다 "선처없이 엄벌" 경고 [전문] (109.1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환승연애4' 조유식 측이 악플, 루머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8일 조유식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한원은 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및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를 통한 명예훼손성 게시물 내지 댓글 등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현재 법률대리인을 통해 지속적인 모니
2026-06-08
-
"아이돌 그룹?", "머리 신경 쓸 시간에 운동해라"...설영우 강경 대응 예고에 팬들 일침 (105.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부진한 경기력으로 비판의 중심에 선 설영우가 에이전트를 통해 악성 댓글에 대한 고소를 예고한 가운데, 팬들의 반응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2026-06-26
-
'십X인대 파X 기도 중' 설영우 소속사, 고소 선택했다 "비방 선처 없다"…설영우는 "경기력은 당연히 비판 받을 생각" (101.75)
2026-06-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