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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욕설, 인신공격, 명예훼손에 강경 대응" 설영우, 남아공전 직후 정식 고소 선언..."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불가" (332.42)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내 강경 대응을 선택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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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측, 일반 팬에 불똥 튀자 "스토커 아냐, 무고한 피해자 없게"[전문] (121.10)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민 측이 무고한 팬을 향한 억측에 직접 나섰다. 31일 소속사 샘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황정민과 무관한 일반 팬분을 향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한 비방과 욕설, 추측성 댓글이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관련 사항은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확인되지 않은 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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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머리 신경 쓸 시간에 운동해라"...설영우 강경 대응 예고에 팬들 일침 (105.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부진한 경기력으로 비판의 중심에 선 설영우가 에이전트를 통해 악성 댓글에 대한 고소를 예고한 가운데, 팬들의 반응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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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X인대 파X 기도 중' 설영우 소속사, 고소 선택했다 "비방 선처 없다"…설영우는 "경기력은 당연히 비판 받을 생각" (102.01)
▲ 소속사의 강경한 보호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설영우는 월드컵 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나 담담한 목소리로 프로 선수의 숙명도 이야기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오른쪽 측면을 책임지는 설영우(28,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인격 모독성 비난과 악성 댓글이 쏟아지자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설영우의 소속사 '스포티 프로젝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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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 성추행 누명 벗었다…검찰 공소장 공개 "범죄 사실 없다" (84.03)
▲ 한지상. 제공| 블루스테이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성추행 누명을 벗었다. 2일 소속사 블루스테이지는 검찰 공소장을 공개하며 "한지상이 과거 의혹과 관련해 어떠한 범죄도 저지른 사실이 없음이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됐다"고 밝혔다. 공소장에는 한지상이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없었고, 범죄로 처벌받은 사실도 없었다는 내용이 적시되어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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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대 자격없다, 깝죽대지 말고 자진하차해라" 부진했다고 거의 범죄자 취급...비난 댓글로 초토화된 설영우 SNS (80.32)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 정도 취급을 받아야 하나 싶다. 도 넘은 비난이 계속되며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한국은 이날 홈팀 멕시코와 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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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더티 축구' 파라과이, 모친상 당한 데샹 감독에게 어머니 관련 막말 논란..."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강력 부인 (79.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와 파라과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이 경기 후 예상치 못한 논란으로 번졌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파라과이 벤치로부터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으며, 최근 세상을 떠난 자신의 어머니까지 언급하는 인신공격이 있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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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일침' 박지성, 서강일 논란 정리했다…"위치에 맞지 않는 언행, 책임 있는 사람의 메시지가 한국축구 살린다" (78.24)
▲ 박지성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K-축구혁신위원회 3차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연륜 부족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지성(45)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이 명분 없는 반대에 직격탄을 보냈다. 박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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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자진 하차해라", "깝죽대지 마라" 비난받았던 설영우, 리그 개막전서 훨훨...최다 기회 창출+자책골 유도 '평점 8' (76.5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설영우가 개막전에서 훨훨 날았다.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18일 오전(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개막전에서 FK 마크바 사바치를 5-0으로 격파했다. 9차례 우승을 차지한 즈베즈다는 10번째 별을 향한 첫걸음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설영우가 선발 출전했다. 데얀 스탄코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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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홍명보 나가"에 말 아끼고 글로 때렸다 "감독·협회, 싹 다 바꿔야"[이슈S] (75.00)
▲ 안정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안정환이 남아공전 패배 이후 방송과 글에서 극명한 온도 차를 보였다. 25일 라이브로 방송된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10회에서는 김남일, 김영광, 양상국, 이현이, 정유미, 넉살, 조나단, 장지현이 출연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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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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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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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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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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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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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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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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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