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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박희상 프로배구 전 드림식스 감독 부친상 (113.56)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박희상 우석대 배구부 감독·전 드림식스 감독 부친상 망인 : 故 박용하(향년 90세) 별세일시 : 2026년 4월 5일 빈소 : 가천대 길병원 장례식장 3층 301호 발인 : 2026년 4월 7일 오전 6시 30분 장지 : 인천가족공원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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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게임 BJ' 난닝구, 46세 사망 "빚 그게 뭐라고..솔직히 화가 나" (110.5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1세대 게임 BJ 난닝구가 사망했다. 향년 46세. 6일 BJ 몽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故(고) 한태식 님께서 별세해 부고를 전한다"며 고인의 비보를 알렸다. 이어 그는 "내가 정말 좋아하고 존경했던 형님. 형님 보면서 더 열심히 하고 노력했는데 지금은 너무 속상하고 실망스럽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빚 그게 뭐라고..."라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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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17일 모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켜[공식] (84.5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 향년 68세.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스포티비뉴스에 "신기루의 모친이 전날(17일)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신기루는 현재 슬픔 속 장례식장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인천 계양구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0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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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한화 이글스 강백호 선수 조부상 (83.10)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한화 이글스 강백호 선수 조부상 - 망인 : 강능성(향년 99세) - 별세 : 2026년 2월 13일(금) - 빈소 : 성빈센트병원 장례식장 3호실(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93) - 연락처 : 031-249-8444 - 장지 : 인천가족공원 - 발인 : 2026년 2월 16일(월)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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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파워 지구인, 동생 사망 비보 직접 알렸다…"경황 없어, 벌써 보고 싶다" (59.8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힙합 그룹 리듬파워 멤버 지구인(이상운, 40)이 동생의 부고를 직접 알렸다. 지구인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동생이 세상을 떠났다”라고 밝혔다. 지구인은 동생의 비보를 알리며 “경황이 없어 따로 연락을 돌리기 힘들 것 같아서 여기에 남긴다”라며 “벌써 보고 싶다”라고 동생을 향한 절절한 마음을 전했다. 고인의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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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상' 신기루 "1.5kg 빠져서 루리둥절..가엽게 여기지 말고 놀려달라"[전문] (48.6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신기루가 모친상 후 심경을 전했다. 21일 방송인 신기루는 개인 계정을 통해 "하루 아침에 엄마 없는 아이가 된 현정이"라고 시작되는 장문이 글을 게재했다. 신기루는 "엄마가 이렇게 빨리 갈 줄 몰랐어서 엄마한테 내가 하고 싶은 말도 못 하고, 엄마가 나한테 하고 싶은 말도 못 들었는데 마음으로 늘 전할 테니 잘 들어주고, 봐줘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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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왕조 일원’ 2006년 승률왕 전준호 별세… 전천후 마당쇠 추억 남기고 떠났다 (37.5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대 왕조 당시 마운드 일원으로 활약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전준호가 세상을 떠났다. 간경화와 폐암으로 투병하다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고, 새해 첫 날 팬들에게 슬픈 소식을 남겼다. 전준호는 동산중과 동산고를 졸업하고 1994년 태평양의 지명을 받아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당초 포수로 지명됐으나 이후 투수로 전향했고 1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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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눈물' 주역에서 무속인 된 김주영, 폐렴으로 별세…향년 73세 (14.63)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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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전향에도 "죽을때까지 연기" 꿈꾼 사극 전문 배우…故김주영 별세, 향년 73세[종합] (11.86)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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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강지용, 애도 속 영면 "착하게 살다 안타깝게 떠났다"…구단들도 추모[종합] (0.23)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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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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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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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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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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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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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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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