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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우승우승우승우승우승' 지금까지 이런 한국인은 없었다!...이강인, 한 해에 6관왕 금자탑→PSG, 플라멩구 꺾고 인터콘티넨털컵 우승 (161.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역대급 행보다. 이강인이 잊지 못할 한 해를 소화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8일 오전 2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에 위치한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전에서 플라멩구(브라질)와 정규 시간 1-1로 마친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2-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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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한국인은 없었다! 이강인 선발 출전 또 우승…PSG, 남미 플라멩구 꺾고 FIFA 인터콘티넨털컵 정상 (141.4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 역사에서 전례를 찾기 힘든 장면이 또 하나 추가됐다. 이강인(24)이 파리 생제르맹에서만 9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파리 생제르맹은 18일(한국시간) 카타르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인터컨티넨탈컵 2025 결승에서 플라멩구를 승부차기 끝에 제압하고 정상에 섰다. 이강인은 경기 도중 부상으로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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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또 사망 비보, 미성년자 성추행 누명 → 월드컵 VAR 심판 탈락…네덜란드축구협회 "38세 국제 역량 가진 심판을 잃었다" 애도 (135.33)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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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저에게 축구 이상의 것을 주었습니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후 진심 담은 작별인사 (100.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확정한 이강인이 3년 동안 몸담았던 파리 생제르맹(PSG)에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SG와 이강인의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 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구단 역사상 최초의 한국인 선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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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어쩌나…PSG와 '종신 계약' 감독보다 먼저 나가겠다 → "전례 없는 평생 보장, 엔리케에 제시" (71.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트레블 그리고 6관왕. 파리 생제르맹(PSG)이 구단 숙원을 풀어준 수장과 평생을 함께하려고 한다. 스페인 유력매체 '아스'는 23일(한국시간) "PSG가 클럽의 운명을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통째로 맡기려고 한다"며 "이른바 종신 계약이라는 빅클럽 역사상 전례를 찾기 힘든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PSG가 단순한 신뢰를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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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작심발언 "활동량하면 박지성…나 대신 뛰어줘 고마웠다" (66.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 레프트윙으로 꼽히는 라이언 긱스가 '옛 동료' 박지성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긱스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해 "박지성은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훌륭한 축구 선수이자 좋은 팀 동료였던 남자"라면서 "커리어 말미엔 나이가 많아 날 대신해 빈 공간을 커버해줄 (왕성한 활동량을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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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에이스가 돌아왔습니다'...이강인, 환상 왼발 슈팅→3달 만에 득점포 가동! PSG, 마르세유에 5-0 대승 (58.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이 다시 한 번 존재감을 각인했다. 교체 투입된 지 불과 몇 분 만에 골망을 흔들며 파리 생제르맹(PSG)의 대승을 완성했다. PSG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에서 마르세유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5-0 완승을 거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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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없어도 강하다' PSG, '발롱도르 수상자' 뎀벨레 멀티골 앞세워 릴 3-0 제압...리그앙 선두 복귀 (51.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이름은 명단에 없었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은 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릴을 제압했다. 프랑스컵 탈락 쇼크가 채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리그 무대에서 완승을 거두며 빠르게 균형을 되찾았다. PSG는 17일 오전(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LOSC 릴을 3-0으로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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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보물 맞다! 이강인, 프랑스 파리 떠나도 '미친 왼발' 증명…리그앙 베스트11 쾌거 "이미 팀의 보배" 극찬→PSG 재계약 '신중 모드' 주목 (48.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결국 '기량'이다.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이 프랑스 리그앙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홈과 원정을 안 가리는 기복 없는 경기력으로 팀 내 입지를 더 단단히 구축하면서 파리 생제르맹(PSG) 역시 적극적인 재계약 체결을 모색하는 분위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의 러브콜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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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의 월드컵을 책임질' 이강인이 돌아왔다...부상 복귀 후 훈련 참가→2026년 첫 경기 출전 '정조준' (45.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했던 이강인이 소속팀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복귀를 향한 본격적인 재활 단계에 들어갔다. 아직 단체 훈련에 합류한 것은 아니지만, 팀 일정에 맞춰 재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회복 흐름은 긍정적이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현지시간으로 30일, 새해를 앞두고 선수단 훈련을 재개했다. 이는 2025년 마지막 공식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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