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S] PM 6:30 우리가 다시 설렐 시간, 야간 조명 켜진 잠실구장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두산 베어스 훈련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들고 KBO는 5월 5일 개막을 확정지었다. 미국의 한 매체는 한국의 리그 개막과 관련해 일본 사례와 비교하며 "메이저리그(MLB)는 한국을 본받아야 한다"고 보도하기도 하며 한국의 코로나 대응에 대해 극찬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
2020-04-24
-
[피겨 선발전] 김규은-감강찬 조 "북한 팀 보고 많이 배워…함께 올림픽 갔으면" (0.00)
2018-01-07
-
[리우 포토] '최고의 순간을 찍어라'- 올림픽 명장면들 (0.00)
[스포티비뉴스] 지난 6일 개막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28개 종목, 1만1,239명의 선수가 참가해 2,488개의 메달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벌인 한편에는 각국 사진기자들의 경쟁도 치열했는데 통신사 게티이미지는 40명의 스페셜 사진기자와 20여명의 테크니션이 투입돼 생생한 현장을 촬영했다.매일 약 8만3,000장, 올림픽
2016-08-22
-
[포토S] 김현수 '기필코 우승' (0.00)
[스포티비뉴스=도쿄, 한희재 기자] 19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프리미어12’ 4강전에서 대한민국이 대역전극을 펼치며 일본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타격연습중인 김현수가 모자를 고쳐쓰고 있다.
2015-11-20
-
[포토S] 박병호 '도쿄돔을 향해서' (0.00)
[스포티비뉴스=도쿄, 한희재 기자] '프리미어12’ 4강에 진출한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경기를 하루 앞둔 18일 오후 일본에 도착해 도쿄돔에서 현지적응 훈련을 했다. 박병호가 수비연습을 위해 달려나가고 있다.
2015-11-18
-
[포토S] 日 언론도 예비 빅리거 박병호에 관심 (0.00)
[스포티비뉴스=삿포로, 한희재 기자] ‘프리미어12’에 참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7일 오후 일본 훗카이도 삿포로 니혼햄 파이터스 훈련장에서 연습을 진행했다. 이날 1,285만 달러의 메이저리그 포스팅 금액이 발표된 박병호를 취재하기 위해 한, 일 취재진들이 몰려 있다.
2015-11-07
-
[포토S] 손승락 '아쉽게 패하네' (0.00)
[SPOTV NEWS=오키나와(일본), 한희재 기자] 3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현 이시카와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연습경기, 9회말 1사 만루 LG 김용의의 내야 땅볼을 넥센 유격수 김하성이 실책하며 넥센이 끝내기 패를 당했다. 손승락이 아쉬워 하고 있다. 한편 LG와 넥센의 연습경기 중계는 스포티비뉴스(www.spotvnews.co.kr
2015-03-03
-
[포토S] 황목치승 '역전 득점 올렸어' (0.00)
[SPOTV NEWS=오키나와(일본), 한희재 기자] 3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현 이시카와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연습경기, 8회말 2사 만루 LG 유강남의 밀어내가 사사구에 득점을 올린 3루주자 황목치승이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한편 LG와 넥센의 연습경기 중계는 스포티비뉴스(www.spotvnews.co.kr)웹과 모바일
2015-03-03
-
[포토S] 유강남 '눈으로 만든 역전' (0.00)
[SPOTV NEWS=오키나와(일본), 한희재 기자] 3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현 이시카와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연습경기, 8회말 2사 만루 밀어내기 사사구를 얻어낸 LG 유강남이 1루로 출루하며 배트를 던지고 있다. 한편 LG와 넥센의 연습경기 중계는 스포티비뉴스(www.spotvnews.co.kr)웹과 모바일 사이트에서 실시간 중계를
2015-03-03
-
[포토S] 유강남 '아쉽다 파울' (0.00)
[SPOTV NEWS=오키나와(일본), 한희재 기자] 3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현 이시카와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연습경기, 8회말 2사 만루 파울을 날린 LG 유강남이 아쉬워 하고 있다. 한편 LG와 넥센의 연습경기 중계는 스포티비뉴스(www.spotvnews.co.kr)웹과 모바일 사이트에서 실시간 중계를 볼 수 있다.
2015-03-03
많이 본 기사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KIA 트레이드는 성공, 하지만 팀이 늙어가고 있다… 김도영 하나로는 역부족, 깜짝 카드 나올까
2026-11-06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최원태 탈락→설마 07년생 막내가 KS 선발 맡을까…"도망 다니지 않겠다" 장찬희의 포부
2026-11-05
-
'TEX 8위' 한국판 오타니 이정도였나…日 157km 괴물투수 영입 위해 대동 "비장의 카드 역할" 집중조명
2026-11-05
-
손흥민 36살에 우승 도전할 수 있나…"韓 축구 재정비 기회, SON은 나이 부담" 日, 아시안컵 연기에 라이벌 주목
2026-11-05
-
가업 잇고 이미지 살리고…★들의 김치 사업 도전[초점S]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