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군백기 시작해도 달린다…대형 그룹의 '자신감' (0.00)
▲ 세븐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이 대형 그룹의 장점을 살려 군백기를 보낼 전망이다. 세븐틴은 26일 맏형 정한의 대체복무를 시작으로 군백기가 시작됐다. 앞서 정한은 발목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정한이 그룹 내 처음으로 군복무를 시작하는 가운데, 준 역시 중국에서 연기 활동을 병행하기 위해 10월 발매되는 신보 활
2024-10-01
-
오타니 18m에서 128㎞…"선발투수 긴장감 그리워" 투수 재활 어디까지 왔나, 올해 복귀 가능할까 (0.00)
▲ 오타니 쇼헤이는 내년 시즌 투수 복귀를 목표로 차근차근 재활 훈련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약 18m 거리에서 시속 128.7㎞를 기록했다. ▲ 오타니 쇼헤이는 뉴욕 원정에서 취재진과 만나 투수 복귀를 위한 재활 단계에 대해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내년 시즌 마운드 복귀를 목표로 차근차근 단계를 밟고 있다.
2024-05-29
-
제로베이스원, 9월부터 첫 해외투어…서울서 출발해 亞 8개도시 찾는다 (0.00)
▲ 제로베이스원 첫 해외투어가 9월 서울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8개 도시에서 14회 열린다. 제공|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제로베이스원이 데뷔 첫 해외 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제로베이스원은 29일 공식 SNS에 첫 번째 해외 투어 '2024 제로베이스원 더 퍼스트 투어'(이하 '더 퍼스트 투어') 티저 포스터를 게재하며, 투어 소식을
2024-04-30
-
‘나도 서울로 간다’ 오타니 본인피셜 개막전 출전… 역사적 방한이 갖는 의미들 (0.00)
▲ 4일 열린 팬페스트 자리에서 개막전 출전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한 오타니 쇼헤이 ⓒLA다저스 ▲ 역사적 계약을 마친 오타니의 다저스 데뷔전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커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말의 불안감이 있었던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의 몸 상태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다. 오타니 스스로가 개막전 출전에 문제가 없다고 자신
2024-02-04
-
일본 대도시 곳곳에 세븐틴 얼굴이…사상 최대규모 '더 시티' 진행 (0.00)
▲ 일본 돔 투어가 열리는 지역에서 대규모 축제를 준비중인 세븐틴.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세븐틴이 일본 주요 대도시 곳곳을 자신들 이름과 얼굴로 수놓는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일본 도쿄, 사이타마, 아이치, 오사카, 후쿠오카에서 '세븐틴 '팔로' 더 시티'(SEVENTEEN ‘FOLLOW’ THE CI
2023-11-03
-
"김민재에게 해줄 수 있는 건 휴식 뿐" 패스 성공률 100%, 뮌헨에 황제의 필요성 '절대적' (0.00)
▲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선수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뿐만 아니라 국가대표팀에서도 뛰고 있다.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건 휴식 뿐이다." (토마스 투헬 감독) 김민재(26, 바이에른 뮌헨)는 팀에 없어선 안 될 존재다. 빡빡한 일정에 혹사 논란이 있지만 톱 클래스 기량을 보이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에 수비
2023-10-22
-
세븐틴, '팔로우' 서울 공연 D-1…전 세계 캐럿 모인다 (0.00)
▲ 세븐틴. 제공|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의 투어 '팔로우' 서울 공연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세븐틴은 21~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세븐틴 투어 '팔로우' 투 서울'을 펼친다. '세븐틴 투어 '팔로우' 투 서울'은 약 13개월 만에 열리는 세븐틴의 서울 공연이자 투어의 막을 여는 콘서트로 다양한 파트너십 이벤트
2023-07-20
-
[2020을 기대해⑤]달마다 걸그룹 대전-보이그룹 전쟁…주요 음반기획사들의 신년 계획 (0.00)
▲ 그룹 레드벨벳. 제공ㅣSM[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국내 주요 가요기획사들이 2020년의 시작과 함께 더 넓어진 K팝 시장에서 활약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이들의 올해 주요 일정을 간략하게 알아봤다.SM엔터테인먼트는 굵직한 아티스트가 많은 만큼 연달아 컴백팀이 쏟아질 예정이다. 기존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음악을 꾸준히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아티
2020-01-04
-
"YG는 블랙핑크를 컴백시켜라"…스케일 커진 요즘 팬들의 시위 문화[이슈S] (0.00)
▲ YG엔터테인먼트가 그룹 블랙핑크가 오는 2020년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YG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컴백을 바라는 팬들이 보다 적극적인 시위 활동을 통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답변을 끌어내 눈길을 모은다. 블랙핑크의 팬들은 최근 YG 사옥에 대형 트럭을 동원해 전광판을 설치, 팬들의 요
2019-12-17
-
빅뱅, 연소득 520억원 '전세계 30세 이하 유명인 13위' (0.00)
▲ 전세계 30세 이하 유명인 중 연간 고소득 13위에 오른 빅뱅. 제공|YG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빅뱅이 전세계 30세 이하 고소득 유명인 중 13위를 차지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30세 이하 고소득 30위'에서 빅뱅은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명단에 오른 한국 아티스트는 빅뱅이 유일하다. 포브스에 따르면 빅뱅은
2016-11-1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