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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국, 마운드 소집 (0.00)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다. 3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최일언 코치가 마운드를 방문했다.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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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복귀 오승환,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한희재 기자] 지난 6일 오랜 해외 리그 생활을 마친 오승환이 삼성과 계약을 발표했다.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소속으로 두 시즌을 보내며 4승 7패 80세이브, 미국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콜로라도 로키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까지 진출해 네 시즌 동안 16승 13패 42세이브를 기록해 ‘돌직구’가 다른 리그에서도 통한다는 걸 보여주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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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TALK] 김연경, "女 배구 인기 상승? 배구 선수로 행복한 일" (0.00)
▲ 김연경 ⓒ PPAP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29, 중국 상하이)이 중국 리그에서도 맹위를 떨치고 있다. 중국에서도 인기몰이를 하는 그는 최근 근황과 국내 V리그에 대한 의견도 밝혔다.김연경의 소속 팀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는 지난 1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7~2018 시즌 중국 여자 배구 프로 리그 조별 예선 B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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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배구 거장 신치용'이 남긴 한마디 "기본이 혁신이다" (0.00)
▲ 삼성화재 감독 시절의 신치용 단장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영원한 선수는 없습니다. 오랫동안 좋은 선수로 남으려면 관리 싸움에 들어가야 합니다. 철저하게 프로 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재산인 몸을 지켜야죠. 저는 기본만 잘 지키면 이런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이 혁신이죠. 아는 것만 잘 실천하면 됩니다."복잡함을 버린 간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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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이름 없는 영웅' 열풍에 보답…6월 일본 프로모션 진행 (0.00)
▲ 박시후. 제공|후 팩토리[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배우 박시후가 '이름 없는 영웅 ' 열풍에 보답하고자 일본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박시후는 오는 6월 일본에서 '드라마틱(DRAMATIC) 프로모션'을 열고, 일본 팬들과 더 가까운 거리에서 직접 소통하고 호흡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박시후는 오는 6월 9일 후쿠오카, 11일 오사카,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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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리카드-현대캐피탈전 보고 있는 일본 V-리그 관계자들 (0.00)
한일 탑매치 회의 차 한국을 방문한 일본 V-리그의 오키 사무국장(위, 가운데)와 다카다 사무직(위 왼쪽)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 농협2015-201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현대캐피탈과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아래는 한국배구연맹 구자준 총재(오른쪽)와 신원호 사무총장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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