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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공동 4위…코다 우승 도전 (65.9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효주-최혜진 조가 LPGA 투어 2인 1조 대회 2026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에서 공동 4위로 점프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로 8언더파 62타로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를 적어 냈다. 셀린 보르게(노르웨이)-폴리 맥(독일) 조(12언더파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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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54.8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배드민턴의 초미녀로 많은 화제를 부른 타구치 마야가 이제 한국까지 잡아내면서 무서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구치는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뤄 2주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지난 2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대만오픈에 이어 9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코리아마스터즈에서도 혼합 복식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 마주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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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8강 징크스 깼다' 백하나-이소희, 압도적 2-0 완승…韓 첫 메달 확보 (45.95)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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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보스 떴다' 안세영 기다리는 결승 상대는 中 or 日…우버컵 4강 빅매치 확정→천위페이+일본 여복 경계령 (39.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예상대로 중국과 일본이 나란히 우버컵 4강에 진출했다. 양국은 2일 대회 결승행을 놓고 격돌한다. 안세영(삼성생명)이 주축을 이룬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대만과 준준결승, 덴마크-인도네시아전 승자와 맞붙는 4강을 통과할 경우 중일 중 한 국가와 우버컵 트로피를 놓고 다투게 된다. 중국은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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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인 줄 '日 배드민턴 여신', 한일전 성사…아시아선수권 4강서 韓 혼합복식 조와 결승행 충돌 (29.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배드민턴의 미래이자 뉴진스 하니 닮은꼴로 선풍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타구치 마야(20)가 한일전을 치르게 됐다.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혼합복식 준결승 대진이 확정되면서 한일 양국의 자존심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빅매치가 성사됐다. 특히 일본의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한 타구치 마야가 한국의 신생 조와 맞붙게 됐다. 한국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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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 배드민턴 역사상 첫 사례 나올까' 안세영 그랜드 슬램 마지막 퍼즐 남았다...심유진 2-0 제압, 아시아 선수권 결승 진출 (29.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아시아 정상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두며 ‘그랜드슬램’ 달성에 바짝 다가섰다. 안세영은 11일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대표팀 동료 심유진을 세트 스코어 2-0(21-14, 21-9)으로 완파했다. 36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하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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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조' 일본-네덜란드 모두 비상! "35도 지옥 더위 예고" 월드컵 첫판 최대 변수는 폭염 (23.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994년 미국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이 독일을 상대로 투혼의 명승부를 펼쳤던 폭염의 댈러스가 이번에도 지옥 더위를 뿜어낼 전망이다. 기후 연구기간 '클라이밋 센트럴'은 오는 15일(한국시간) 일본과 네덜란드가 격돌하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최고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은 "극한 고온 환경이 선수들의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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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5장이 적당, 출전권 낭비"…한국은 쉬운 조에서 탈락, 일본마저 32강서 짐 싸 → "슬프고 한심한 현실" (20.67)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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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승전고' 소식에 배아픈 일본?..."한국 강했다기 보다 체코 대단하지 않았어, 조 추첨 운 좋다" (20.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의 승리 소식에 일본 현지 팬들이 다양한 반응을 내놨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역전하며 승리했다. 이로써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무려 16년 만에 조별리그 첫 경기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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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조' 반전 없었다! 네덜란드 1위 질주→日 브라질 만난다…튀니지는 감독 경질 끝 3전 전패 (19.74)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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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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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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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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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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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