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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필요한데 '이영하' 몸값 과열되면? 글쎄…삼성, 전천후 베테랑 '임기영'부터 품었다 (8.48)
▲ 이영하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일단 투수 자원을 획득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서울에서 비공개로 열린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포수와 투수를 보강했다. 1라운드를 패스한 뒤 2라운드에 포수 장승현(전 두산 베어스), 3라운드에 투수 임기영(전 KIA 타이거즈)을 지명했다. 중간계투진에 새 카드를 추가했다. 삼성은 최근 몇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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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키움, 이태양→KIA 충격 이적…2차 드래프트 베테랑들 이적 활발했다 (7.88)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역시 이번에도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이 활발했다. 베테랑 타자 안치홍(35)은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KBO는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SKY31 컨벤션에서 2026 KBO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번 겨울에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는 올 시즌 성적 역순인 키움-두산-KIA-롯데-KT-NC-S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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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새는 풍선' KIA 시즌 구상이 꼬인다는 또 다른 증거… 겨울 FA 계약자들이 다 사라졌다 (0.28)
▲ 18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콜업된 김선빈 대신 2군으로 내려간 서건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한 베테랑 내야수 김선빈(36)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김선빈은 지난 14일 검진에서 부상 부위가 다 회복됐다는 판정을 받았고, 서둘러 퓨처스리그(2군)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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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안봤다, 우승 순간에도 분했다" KIA 51승 투수의 고백, 15억 계약은 부활의 신호탄 (0.09)
▲ 임기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KIA 동료들이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는 순간을 먼 발치에서 바라봐야 했다. KIA 전천후 투수 임기영(32)이 심기일전하고 있다. KIA에서 선발투수로 활약하던 임기영은 2023년 중간계투로 변신, 64경기에 나와 82이닝을 던져 4승 4패 3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2.96으로 맹활약을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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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왜 20억 원을 또 썼냐고? 시즌은 길다, 분명히 이 계약들이 떠오를 때가 온다 (0.04)
▲ KIA와 3년 총액 15억 원에 계약한 임기영. ⓒKIA 타이거즈 ▲ 협상에 난항을 겪었던 서건창은 KIA와 1+1년 총액 5억 원에 계약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우승의 대업을 일군 KIA는 오프시즌이 시작되자마자 머리 아픈 일을 겪었다. 세 명의 내부 프리에이전트(FA) 중 가장 대어로 뽑혔던 장현식이 LG로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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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페이 없다” 선언 KIA, 장기전 끝 내부 단속 성공…특급 마무리 영입까지, 스토브리그 성공적 마무리 (0.03)
▲KIA 타이거즈가 서건창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KIA는 이번 스토브리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서건창(36)이 KIA 타이거즈에 잔류한다. 처음부터 “오버페이는 없다”고 선언한 KIA가 합리적인 수준에서 내부 단속을 마쳤다. 여기에 특급 마무리 투수까지 영입해 성공적으로 스토브리그를 보냈다. KIA는 9일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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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다른 구단 생각 안 했다” 임기영 KIA 잔류, 3년 최대 15억 원 FA 계약 (0.03)
▲ 임기영이 KIA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 KIA 타이거즈 ▲ KIA 잔류를 택한 임기영과 KIA 심재학 단장.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발과 불펜이 모두 가능한 만능투수 임기영이 KIA 잔류를 선언했다. KIA 타이거즈가 투수 임기영과 FA 계약을 체결했다. KIA는 21일 오전 "임기영과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3억 원,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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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도 안타까워했던 임기영 불운, 하지만 선수는 책임감 활활… 로열티를 말하다 (0.03)
▲ 임기영과 KIA는 21일 FA 계약에 최종 합의했다. 3년 총액 15억 원의 조건이다. 12억 원은 보장 금액, 3억 원은 인센티브다. ⓒKIA 타이거즈 ▲ 임기영은 SNS에 “내년에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습니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하필 FA를 앞두고…” 2023년 임기영(31·KIA)은 헌신의 아이콘이었다. 2017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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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적인 선수-이적 생각 안 해” 임기영, KIA와 3년 15억 원 계약… 진심과 진심 만났다 (0.03)
▲ 오랜 기간 KIA 마운드의 핵심으로 활약했던 임기영은 21일 KIA와 3년 총액 15억 원에 계약하며 자신의 첫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마무리했다. ⓒKIA타이거즈 ▲ KIA는 21일 임기영과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3억 원, 연봉 9억 원, 옵션 3억 원 등 총액 15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15억 원 중 보장액은 12억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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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직전 ERA 6.31' 임기영, 팬들에게 미안하다더니…"내년에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 다짐했다 (0.02)
▲ KIA 임기영은 올해 FA를 앞두고 평균자책점 6.31로 부진했다.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팀이 필요한 자리에서 헌신했지만 막상 FA 직전에 고전하면서 가치가 떨어졌다. 그러나 KIA 잔류를 선언하면서 다시 KIA 팬들에게 부활한 임기영을 보여줄 기회를 얻었다. ▲ FA를 선언했던 임기영이 KIA와 3년 총액 15억원의 조건에 사인했다. 사진은 임기영이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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