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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도도 인정한 이정현의 재능 "너무 부럽다, 멘탈적으로도 훌륭한 선수" (0.01)
▲ 이재도와 이정현(왼쪽부터). KBL 최강의 백코트 듀오를 형성했다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내가 가지지 못한 재능을 지니고 있다. 너무 부럽다." 이재도는 이정현 칭찬하기에 바빴다. 개막 후 4전 전승으로 어느 팀보다 잘나가는 고양 소노 분위기를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소노가 패배를 잊었다. 지난 28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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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후 4전 전승→단독 1위 소노, 김승기 감독은 "1위 지킬 생각 안 한다" (0.01)
▲ 고양 소노 김승기 감독 ⓒ KBL [스포티비뉴스=고양, 맹봉주 기자] "전 지금 1위로 만족합니다. 이 자리를 지킬 생각은 안 해요." 고양 소노는 28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정규 시즌 KCC 프로농구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안양 정관장을 83-70로 이겼다. 개막 후 4전 전승. 패배 없는 리그 단독 1위다. 진흙탕 경기였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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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시장 큰손 소노, 폭풍 영입…임동섭·김영훈 영입 (0.00)
▲ 임동섭 ⓒ KBL ▲ 김영훈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고양 소노가 FA(자유계약선수) 시장장에서 폭풍 영입 행보를 이어갔다. 소노는 창단 첫 시즌인 2023-2024시즌 8위라는 아쉬운 성적을 얻으며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선언했다. 이를 증명하듯 17일 임동섭(34, 198cm)과 김영훈(32, 190cm)을 동반 영입했다. 임동섭은 계약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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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FA 가드 홍경기와 2년 계약...'이정현 백업 보강'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고양 소노의 창단 첫 FA는 멈출 줄을 모른다. 소노는 20일 “나이를 잊은 가드 홍경기(35)와 계약기간 2년에 첫해 보수 총액 6천만 원(인센티브 없음)에 FA 영입을 완료했다고”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정희재·최승욱·임동섭·김영훈까지 포워드만 FA로 영입했던 소노는 홍경기와 계약하면서 가드 전력까지 보강했다. 홍경기는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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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섭-최승욱 1대1 트레이드…삼성·LG의 깜짝 승부수 (0.00)
▲ 임동섭과 최승욱(왼쪽부터)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1대1 트레이드가 터졌다. 서울 삼성과 창원 LG는 11일 트레이드 소식을 발표했다. 삼성 임동섭(33, 198cm)이 LG로 가고, LG 최승욱(29, 190cm)은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 임동섭은 2012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삼성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장신 포워드이자 슈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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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삼성, 외국선수 2명 다 바꾼다 "윌리스·모스 영입" (0.00)
▲ 다랄 윌리스와 앤서니 모스(왼쪽부터) ⓒ 서울 삼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트레이드를 단행한지 하루 만에 외국선수를 모두 바꿨다. 서울 삼성은 12일 "외국선수 2명을 모두 교체한다. 다랄 윌리스(26, 201cm)와 앤서니 모스(29, 202cm)로 외국선수를 꾸린다"고 발표했다. 이어 "윌리스는 스피드와 기술을 바탕으로 한 득점력이 좋아 공격에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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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2라운드 페이크파울 선수 공개 "1R과 같은 6건" (0.00)
▲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번에도 여지없이 페이크파울이 등장했다. KBL(한국프로농구연맹)은 15일 "이번 시즌 프로농구 2라운드 페이크파울 적발 건수는 총 6개다. 1라운드 때와 동일하다. 해당 영상 및 세부사항은 KBL 통합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2라운드에서 페이크파울을 한 선수는 6명. 원주 DB의 드완 에르난데스,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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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선 보인 고양 캐롯, 삼성 꺾고 컵대회 승리 (0.00)
▲ 고양 캐롯 전성현 ⓒKBL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고양 오리온을 인수해 재창단한 신생팀 고양 캐롯이 프로농구 컵대회에서 첫 승을 수확했다. 캐롯은 1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개막한 2022 MG 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서울 삼성에 66-58로 승리했다. 허재 전 국가대표 감독을 구단 최고 경영자로 내세우고 김승기 전 안양
20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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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현준 장학금'에 문유현·홍상민·이동근 선정 (0.00)
▲ 왼쪽부터 홍상민, 이동근, 문유현 ⓒ 서울 삼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서울 삼성이 매년 농구 유망주들에게 주는 '김현준 농구 장학금' 수상자가 발표됐다. 삼성은 4일 "제22회 김현준 농구 장학금 수상자로 문유현(무룡고 2학년), 홍상민(경복고 2학년), 이동근(동아고 2학년)을 선정했다. 선정된 수상자는 각각 24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패를 받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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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섭 부활포에 삼성도 살아났다 "마음고생 심했다" (0.00)
▲ 임동섭 ⓒ KBL[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그동안 마음고생이 정말 심했다."임동섭(32, 198cm)은 삼성의 아픈 손가락이었다.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삼성이 뽑은 뒤 줄곧 많은 기회를 부여하며 팀의 미래로 키웠다.삼성이 임동섭에게 바란 건 큰 키를 살린 슈터였다. 중앙대 시절 임동섭이 보여준 다재다능함을 생각하면 기대가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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