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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데이비슨 내보낸 NC, '마이너 거포' 블레인 크림 영입…2일 창원 합류 (147.25)
▲ NC 새 외국인 선수 블레인 크림.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맷 데이비슨을 떠나보낸 NC가 새 외국인 타자로 블레인 크림을 영입했다. 총액 32만 5000달러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1일 오후 "내야수 블레인 크림(Blaine Crim, 1997년생, 등록명 블레인) 선수를 총액 32만 5천 달러(연봉 27만 5천 달러, 옵션 5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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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연봉까지 깎고 남았는데…NC, 맷 데이비슨과 결별 "외국인 타자 교체 진행 중" (136.99)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 맷 데이비슨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2024년 시즌 홈런왕 맷 데이비슨과 결별한다. 데이비슨은 지난 시즌을 마친 뒤 NC와 맺었던 +1년 최대 170만 달러 옵션 계약을 포기하고 130만 달러에 잔류하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장타력이 뚝 떨어지면서 결국 NC에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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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이한-윤준혁' NC, 올해도 ABL리그 유망주 파견 "한 단계 더 성장해 보탬 되길" (127.9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세 명의 유망주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로 파견한다. NC는 7일 "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Sydney Blue Sox)에 구단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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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FA 영입 쉽지 않다고 여러번 말했는데…" NC 박해민 영입설에 선 그었다 (56.84)
▲ 박해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임선남 단장이 '박해민 영입설'에 선을 그었다. 이호준 감독이 직접 선수 영입을 요청했다는 '배경'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NC는 내부 FA 최원준을 붙잡는 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박해민은 LG 트윈스와 4년 계약을 마치고 FA가 됐다. 올해 초만 하더라도 타격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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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인데 잔류 여부 아직도 모른다? 데이비슨의 '무한 협조', NC에 여기까지 양보했다 (51.88)
▲ NC 다이노스는 맷 데이비슨과 2026년 시즌 '+1년' 옵션 실행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NC 맷 데이비슨은 불펜 보호를 위해 투수로 마운드에 서기도 했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맷 데이비슨(NC 다이노스)은 지난해 홈런왕이자 최근 두 시즌 동안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날린 선수다. 243경기에서 8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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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우승 팀 핵심 코치 잡았다…김경태 투수코치 영입 "강점 극대화하는 지도자" (34.85)
▲ NC 김경태 투수코치.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승 팀 LG 트윈스에서 인력 유출이 시작됐다. NC 다이노스가 김경태 투수코치를 영입했다. 김경태 코치는 2025시즌 LG 트윈스 퓨처스 팀 투수코치로 활약했다. 2012년 SK(현 SSG) 2군 재활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2021년부터 LG에서 1군·2군 투수코치로 활동했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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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유망주들, 'MLB 마구' 만든 그곳으로 "선진 시스템 경험, 팀 전체의 전력 강화" (29.05)
▲ 왼쪽부터 이준혁 김태훈 김녹원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젊은 투수진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10월 26일부터 11월 24일까지 29박 30일 일정으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위치한 트레드 애슬레틱스(Tread Athletics)에 투수 김녹원, 김태훈, 이준혁을 파견한다. 트레드 애슬레틱스는 투수 전문 맞춤형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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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후보' 33명 불렀는데 9명이 한 팀에 "우리 차례에 포텐셜 가장 높은 선수로, 그게 우리 원칙" (28.17)
▲ 왼쪽부터 NC 안지원, 고준희, 정튼튼, 김건, 임선남 단장, 이희성, 김요엘, 신재인, 최요한, 허 윤 ⓒ NC 다이노스 ▲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17일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는 모두 33명의 '예비 신인'이 자리를 빛냈다. KBO가 10개 구단 스카우트들의 의견을 모아 지명이 유력한 선수들을 초청했는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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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도 너무 적다? 26살에 FA되는 유격수가 벌써 이러면…NC는 일단 흐뭇하게 봅니다 (24.06)
▲ 동료들과 하이파이브하는 김주원 ⓒ NC 다이노스 ▲ 김주원 한일전 9회말 2아웃 동점 솔로홈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최고의 불펜투수를 잠 못 이루게 만든 통렬한 홈런 한 방, 이 홈런 하나로 김주원(NC 다이노스)이 다시 한 번 주가를 올렸다. 마침 스토브리그 기간이라 이 23살 거포 잠재력을 가진 유격수가 FA 시장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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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OPS 0.750" 김도영 문보경 문현빈도 못 넘은 그 숫자,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가 넘본다 (22.56)
▲ 신재인 임선남 단장 ⓒ연합뉴스 ▲ 신재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7일 열린 2026 신인 드래프트는 1라운드부터 파격적인 선택이 쏟아져 많은 야구계 관계자,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변은 NC의 전체 2순위 지명에서 시작됐다.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임선남 단장의 이 말에 드래프트 현장이 술렁였다. 임선남 단장은 "우리 차례에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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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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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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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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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