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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은 방출, 1명은 생존…롯데 2차드래프트 왜 1년 만에 희비가 엇갈렸나 (0.15)
▲ 최항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전력에 커다란 공백이 생겼다. 바로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35)이 FA를 선언하고 한화와 4+2년 총액 72억원에 계약한 것이다. 롯데 입장에서는 FA를 신청한 프랜차이즈 스타 전준우(39)와의 계약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고 샐러리캡 문제로 인해 안치홍에게 거액을 안기기 어려웠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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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 포기, 롯데도 포기’ 천재 유격수의 시련, 그를 품을 팀이 있을까… 조원우 롯데 수석코치행 (0.02)
▲ 롯데는 5일 “구단은 면담을 통해 내야수 이학주, 오선진, 투수 이인복, 임준섭 4명의 선수에게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큰 기대 속에 롯데 유니폼을 입은 이학주지만, 결국 동행은 3년으로 끝났다. ⓒ롯데 자이언츠 ▲ 수석코치로 다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조원우 수석코치는 "롯데는 젊고 유망한 선수들이 많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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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실패' 천재유격수 끝내 방출, 롯데 베테랑 4총사와 결별…조원우 수석코치도 영입 (0.02)
▲ 롯데가 2022시즌을 앞두고 삼성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해외파 유격수 이학주를 끝내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이학주는 외국인 유격수 딕슨 마차도의 뒤를 이어 롯데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 기대를 모았으나 롯데에서 지낸 3년 동안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베테랑 선수 4명과 결별하면서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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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2)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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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LG는 3대3 트레이드를 한 것이었나…마지막 카드 완성, 누가 최종 승자가 될 것인가 (0.01)
▲ 손호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알고보면 3대3 트레이드였다? 최근 1년 사이에 3건이나 트레이드에 합의한 사이다. 롯데와 LG의 잦은 거래는 어떤 결과를 만들었을까. 롯데는 지난 해 11월 LG로부터 베테랑 좌완투수 진해수를 영입하면서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 지명권을 내줬다. LG는 지난 해 29년 만에 통합 우승을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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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어쩌다 밤 12시 7분까지 야구를 했나…김태형 "11시면 끝났어야 했는데" (0.00)
▲ 밤 12시를 가리키는 사직구장 전광판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11시면 끝났어야 했는데…" 롯데는 지난 2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14-11로 승리했다. 경기는 정확히 오후 6시 37분부터 시작했는데 끝나고 나니 전광판의 시계는 밤 12시 7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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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웅이가 잡으면 분위기 탄다"…왜 롯데의 5강 운명, 안경 에이스에게 달렸나 (0.00)
▲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왼쪽)과 김태형 감독 ⓒ롯데 자이언츠 ▲ 올 시즌 좀처럼 부진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있는 롯데 박세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부산, 김민경 기자] "(박)세웅이가 얼마나 해주느냐에 따라서. 세웅이가 경기를 잡으면 분위기를 탈 수 있으니까."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5강 싸움을 이어 갈 수 있는 키플레이어로 '안경 에이스' 박세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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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박2일 또 롯데야?' 38안타 우중 난타전, 찜찜한 14-11 승리…'푸른 한화' 첫 루징시리즈 안겼다[사직 게임노트] (0.00)
▲ 롯데 자이언츠 타선은 폭우 속에서 폭발했다. ⓒ 롯데 자이언츠 ▲ 애런 윌커슨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김민경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우중혈투 끝에 '푸른 한화'에 첫 루징 시리즈를 안겼다. 두 팀 통틀어 38안타가 나온 난타전이었다. 롯데는 장단 20안타로 14점을 뽑고도 마무리투수 김원중까지 쓰는 매우 찜찜한 승리를 챙겼다. 롯데는 29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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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최강야구 출신 중에 가장 먼저 지명됐구나…KKKKKKK, 롯데가 드디어 함박웃음을 지었다 (0.00)
▲ 롯데 신인 좌완투수 정현수가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홈 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해 탈삼진 7개를 수확하면서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최강야구' 출신 중에 가장 먼저 지명을 받은 것일까. 롯데 좌완 루키 정현수(23)가 '인생투'를 펼치며 롯데의 상승세에 큰 보탬이 됐다. 정현수는 18일 부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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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트레이드 대박 또 있다…우승팀에 방치된 전설의 계투 부활, 역대 1위 대기록 향해 전진 (0.00)
▲ 진해수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트레이드 효과를 가장 크게 체감하는 팀은 바로 롯데가 아닐까. 롯데는 지난 3월 LG와 트레이드를 통해 내야수 손호영을 영입하면서 팀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 해까지만 해도 LG에서 백업 내야수로 머물렀던 손호영은 롯데의 새로운 주전 내야수로 떠올랐고 48경기에 나와 타율 .324 8홈런 3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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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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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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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