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는 베테랑 몫이라지만…"자이언 돈치치는 다르다" (0.00)
2020-06-22
-
슬슬 움직이는 르브론…"카와이, 버틀러에게 러브콜" (0.00)
2019-05-24
-
[NBA 액션] 야니스 안테토쿰보, 하늘을 달리는 '덩크 소년'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동부 콘퍼런스에도 괴인(怪人)이 있다. '그리스 소년' 야니스 안테토쿰보(23, 밀워키 벅스)가 1월 첫째주 미국 프로 농구(NBA) 최고의 덩크를 꽂았다.안테토쿰보는 지난 2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BMO해리스브래들리센터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 홈경기서 26점 10리바운드 5
2017-01-11
-
[NBA] '딜레마 빠진' 레이커스, 고민하는 '루크 월튼號'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딜레마에 빠졌다. 기대 밖 호성적이 여러 '말[言]을 낳고 있다. 한 미국 언론은 LA 레이커스가 현재와 미래 사이에서 고민할 시점이 왔다고 언급했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3일(이하 한국 시간) '생각보다 이르지만 타이밍이 왔다. 레이커스가 확실한 '팀 리빌딩 방향' 설정을 고민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슈퍼스
2016-12-23
-
[NBA] '주축 3인 결장' 멤피스, 잇몸으로 일군 2연승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잭 랜돌프, 마이크 콘리, 빈스 카터가 빠졌다. 그러나 토니 알렌-마크 가솔 등 남은 주축 선수와 트로이 다니엘스라는 '잇몸'이 눈부신 생산성을 보였다.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의미 있는 2연승을 달렸다.멤피스는 4일(한국 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페덱스포럼에서 열린 2016~2017시즌 미국 프로 농구(NBA) LA 레이커스와
2016-12-04
-
'지지율 29%' 팀버울브스 크리스 던, 신인이 꼽은 '최고 신인' (0.00)
2016-09-01
-
[NBA 영상] '떡잎부터 달랐던' 르브론-커리의 서머리그 이야기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떡잎부터 달랐다. 르브론 제임스, 스테픈 커리, 케빈 듀란트, 폴 조지 등 미국 프로 농구(NBA)를 주름잡고 있는 리그 최고 슈퍼스타들의 신인 시절은 풋풋하면서도 강렬했다. 이들은 2016년 신인 드래프트 1순위 벤 시몬스보다 훨씬 더 뜨거운 조명을 받았던 예비 스타 후보였다.해마다 오프 시즌이 되면 NBA는 '서머리그'를 열
2016-07-19
-
[NBA 영상]'전체 2순위' 브랜든 잉그람, 레이커스의 '맞춤형 퍼즐'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예상대로였다. 'ACC(Atlantic Coast Conference) 올해의 신입생' 브랜든 잉그람(19)이 미국 프로 농구(NBA) 최고 명문 구단 LA 레이커스의 부름을 받았다. 레이커스는 최근 2년 동안 로터리 픽으로 빅맨 줄리어스 랜들, 가드 디안젤로 러셀을 지명했다. 올해엔 전체 2순위 지명권으로 포워드 잉그람을 선택
2016-06-24
-
[NCAA 농구의 모든 것] 3월의 광란 주연 꿰찰 '무서운 신입생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괴물 신입생'의 활약은 언제나 매력적이다. 13년 전 시러큐스 돌풍을 일으키며 학교 역사상 첫 전국 토너먼트 우승을 이끈 카멜로 앤서니(뉴욕 닉스)나 지난해 명문 듀크대학교의 무서운 새내기로 활약하며 전국 우승을 일군 자힐 오카포(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대표적이다. 프로 리그에서 신인의 활약이 화제를 모으듯 NCAA(미국대
2016-03-06
-
[NCAA 농구의 모든 것] 듀크, 2연속 우승 노리는 '푸른 악마'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푸른 악마(Blue devils)' 듀크대학교가 2년 연속 우승을 조준하고 있다. 2년 전 자바리 파커, 로드니 후드를 선봉으로 정상을 노렸으나 1회전 탈락의 아픔을 겪었다. 그러나 지난해 신입생 트리오의 활약에 힘입어 명가 재건에 성공했다. '코치 K' 마이크 슈셉스키 감독은 "우승 반지로 한 손을 모두 채웠다. 이제 두 손
2016-02-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