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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GOAT로 남을 기록…'ML 역사상 4명뿐', 야마모토 대기록 무엇이길래 (22.13)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2년 총액 3억2500만 달러(약 4481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투수 최대 계약액인 뉴욕 양키스 게릿 콜(9년 총액 3억 2천 4백만 달러)을 가뿐히 넘어선 계약 규모였다. 콜이 메이저리그에서 검증 된 투수라는 것과 달리 야마모토는 일본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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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국행, 최고의 FA 2등급 선발 잃었다" ML 구단들도 영향, 선택지 하나 줄었다 (0.00)
▲ 류현진이 메이저리그를 떠나 한국 무대로 돌아온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은 국내 복귀를 앞두고 있지만 사실 그는 메이저리그 FA 시장에서 주목 받는 이름 중 하나였다. 류현진의 이름은 꾸준히 언급됐다. 특히 선발투수 보강을 필요로 하는 구단들의 영입 후보로 자주 지목됐다. 류현진이 언급된 팀만 해도 샌디에이고 파드리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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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 겸 선수가 홈런까지…우승후보 시동 걸었다, 애틀랜타에 9-0 완승 (0.00)
▲ 넬슨 크루스 ⓒ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승 후보 도미니카공화국이 시동을 걸었다. 첫 평가전에서 애틀랜타를 상대로 무실점 완승을 거뒀다. 한 번 흐름을 타면 무서운 화력을 자랑했다. 9번 공격했는데 득점한 이닝은 단 2번. 그래도 9점을 냈다. 도미니카공화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쿨데이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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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조용한 강자·메츠의 뒷문… 2023 NL 15팀15색 키워드 (0.00)
▲ 지금 되게 신나 보이는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메이저리그 개막이 다가온다. 새로운 규정들이 도입된 이번 시즌은 말 그대로 예측 불가다. 여기에 인터리그 일정이 늘어나면서 볼거리가 더 다채로워질 전망이다. 많은 변화를 불러올 특별한 시즌, 각 구단의 키워드를 뽑아봤다. 1. LA 다저스 - 포스트시즌 유난히 조용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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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4강 신화 재현 어렵다? 벌랜더 동생 "韓 전력은 8위" 평가 (0.00)
▲ 저스틴 벌랜더 ⓒ뉴욕 메츠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244승을 기록하고 지난 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거머쥐었던 저스틴 벌랜더(40)의 동생 벤 벌랜더(31) 폭스스포츠 해설위원이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별 랭킹에서 한국을 8위로 선정했다. 미국 '폭스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벤 벌랜더 해설위원이 선정한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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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보크 엄격하게 잡는다" 그럼 쿠에토는? 코르테스는? (0.00)
▲ 네스터 코르테스. ⓒMLB.com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봄은 메이저리그 투수들을 고민에 빠트릴 것 같다. 피치클락 도입으로 투구 템포를 평소보다 더 올려야 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앞으로 보크까지 더 철저히 잡겠다고 벼르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미디어 관계자를 새로운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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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건강해요" WBC 가고싶다던 올스타 투수, 끝내 부상 경력에 발목 (0.00)
▲ 건강을 자신했던 프레디 페랄타가 WBC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 페랄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우승 후보 도미니카공화국이 또 하나의 선발 카드를 잃었다. 밀워키 투수 프레디 페랄타가 지난해 부상 경력 탓에 WBC에 참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모이세스 파비안 기자는 3일(한국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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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선발 많지 않다…6승 투수 영입에 최소 5개 구단 경합 (0.00)
▲ 적어도 5개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는 FA 투수 네이선 이볼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어급 FA 선발투수들이 새 팀을 찾아가면서 시장에 쓸만한 투수들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 남은 FA 선발 가운데 가장 실적이 뛰어난 네이선 이볼디에게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 5개 구단이 영입전에 뛰어들었다는 소식이다. MLB.com은 25일(힌국시간)에 따르
202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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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샌프란시스코 캐플러 감독의 반전 드라마 (0.00)
▲ 샌프란시스코 게이브 캐플러 감독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지난해 마지막에 웃은 팀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였다. 그러나 가장 오래 웃은 팀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였다. 2017년 이후 5할 승률도 넘지 못했던 샌프란시스코는 정규시즌에 무려 107승을 거두고 전체 1위에 올랐다. 107승은 팀 신기록이었다(1904년 106승). 비록 LA 다저스와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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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 꺼낸 다저스 vs 선발 없는 SFG, 라이벌 맞대결 서로 다른 속사정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전통의 라이벌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3일(한국시간) 현재 85승 49패로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높은 승률을 자랑한다. 그런데 두 팀의 표정은 정반대다. 최근 5경기에서 다저스가 4승 1패를 올린 반면, 샌프란시스코는 1승 4패에 그쳤다. 샌프란시스코는 애틀랜타와 밀워키에 4연패를 당해 2일 석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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