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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날 죽이려 했었다" 호주 럭비 레전드와 딸의 끔찍한 트라우마→직접 개최한 자선 행사가 가족 살렸다 (265.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필 컨스에게는 2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잊지 못하는 끔찍한 기억이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2일(한국시간) "호주 럭비대표팀 ‘왈라비스’의 전설로 불리는 컨스는 최근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당시 사고를 떠올렸다"라고 전했다. 현재 58세인 그는 67차례 호주 대표팀 유니폼을 입었던 스타 선수다. 사고는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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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2년 연속 佛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참여…프랑스 영부인 초청 (182.0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한국 아티스트로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프랑스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초청받았다. 지드래곤은 오는 22일(이하 현지 시간)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프랑스 대표 자선 행사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무대에 오른다. 이번 무대는 지난해에 이어 프랑스 영부인 겸 병원 재단 이사장 브리지트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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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강연, 사인회, 자선카페까지…키움,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함께하는 2025 연말자선행사' 성료 (115.8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지난 6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열린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함께하는 2025 연말자선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5시즌 동안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 고객을 대상으로 한 스페셜 이벤트와 히어로즈 팬을 위한 선수단 자선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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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뒤 다 파였다' 카리나…시선 둘 곳 없는 치명적 드레스 (104.37)
[스포티비뉴스] 에스파 카리나가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에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5일 에스파 공식 SNS 계정에 "Met Gala with Prada"라는 문구와 함께 카리나의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사이드 컷과 백리스 디자인이 어우러진 반전 드레스를 입은 카리나는 우아하면서도 치명적인 분위기를 보여줬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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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 발리우드 배우들과 특별한 런웨이…사회공헌의 가치 나눠 (100.6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아우라가 인도에서 런웨이 무대에 오르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우라는 지난 22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자선 행사 ‘BETI 채리티 워크’에 초청돼 런웨이에 올랐다. 이날 아우라는 은은한 샴페인 베이지 톤의 스타일링을 통해 인도의 전통적 무드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매치했다.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현지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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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뱀파이어급' 근황…아나운서 시절 목소리 그대로 (86.0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전 KBS 아나운서이자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30일 SNS 매거진 데일리패션뉴스 공식 SNS에는 "자선 행사에서 만난 노현정님"이라고 소개된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노현정은 수익금 전체를 문화유산 보존과 계승에 사용하는 한 기업 바자회에 참석한 모습이다. 흰 셔츠와 스카프, 청바지를 매치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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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 갈라 뜬 안효섭…빨간 스카프가 포인트(2026 멧 갈라) (74.6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안효섭이 빨간 스카프를 휘날리며 2026 멧 갈라에 함꼐했다. 안효섭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참석했다. 안효섭은 사선 스트라이프 무늬에 단추 대신 매듭 장식이 들어간 재킷으로 '케데헌' 진우의 등장을 알렸다. 여기에 긴 빨간 스카프를 목에 둘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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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퍼컬=핑크 맞네…뻥 뚫린 뒤태까지 '시선집중'(2026 멧 갈라) (74.6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블랙핑크 지수가 핑크 여신으로 생애 첫 멧 갈라 무대에 올랐다. 지수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참석했다. 이날 지수는 등과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튜브톱 드레스 차림으로 매끈한 어깨와 등 라인을 뽐냈다. 골반 라인에 더해진 장식이 가느다란 허리를 더욱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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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美 멧 갈라 사로잡은 여신 미모…눈을 못 떼겠네 (68.4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에스파 카리나가 고혹적인 여신 미모로 멧 갈라를 사로잡았다. 카리나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참석했다. 이날 카리나는 어깨끈과 가슴선이 화려한 보석으로 장식된 은색 컬러의 새틴 드레스에 옷자락이 길게 늘어지는 검정색코트를 숄처럼 드르고 우아하고도 여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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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망가진 맨유, 전설 전격 복귀! 2025-26시즌 후반기 임시 감독은 마이클 캐릭 → 챔스 복귀시키면 정식 사령탑 유력 (58.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명가 재건의 막중한 임무를 안고 전설이 돌아왔다. 극심한 부진의 늪에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남은 시즌을 책임질 구원투수로 과거 중원의 사령관이었던 마이클 캐릭(45)을 전격 선택했다. 맨유는 1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캐릭이 이번 시즌 종료까지 감독으로 팀을 이끈다. 이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한다"고 전했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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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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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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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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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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