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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라이브 보고 싶다" 송가인, 100만뷰 돌파 팬성원에 스페셜 라이브 클립 공개 (19.02)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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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vs 선미, '온더스팟'서 퍼포먼스 맞대결…상반된 분위기 눈길 (18.1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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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우리 모두 공책에 포메이션 그려봤잖아...'박지성 출전' OGFC, 수원 레전드와 대격돌 → '산토스 결승골' 수원 1-0 승리 (17.25)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학창 시절 공책 귀퉁이에 나만의 드림팀을 그려보던 순간이 누구에게나 있다. 현실에서는 절대 한 팀이 될 수 없던 이름들을 한 줄로 세워놓고,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뛰는 장면을 막연하게 상상하던 라인업이 또렷하게 현실이 됐다. 19일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 이곳에서 펼쳐진 OGFC와 수원삼성 레전드의 맞대결은 단순한 이벤트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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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 윤택, 쓰레기 줍기 앞장…도심서도 '선한 영향력' (16.9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윤택이 동네 청소에 앞장서며 묵묵한 선행 근황을 전했다. 윤택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행운 줍기 1시간 반 코스 출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네 청소에 나선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집에서 출발해 상수역을 거쳐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동선을 설명하며 "걷기 운동도 하고, 동네 청소도 하고, 가끔 인생 생각도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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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그리고 최고' 수원팬, 평소처럼 우산 돌리고 육성 응원…PL 전설들 매료됐다 → 퍼디난드-비디치 엄지 척! (16.39)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빅버드의 푸른 물결에 조용히 스며들었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을 가득 채운 응원 열기는 그가 선수 시절 누볐던 어떤 무대와 견줘도 밀리지 않을 만큼 깊고도 묵직했다. 수많은 스타들 사이에서 수원 서포터가 일으킨 파동이 최종 승자였다. 19일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 이곳에서 열린 레전드 매치는 과거의 한 장면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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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뼈말라'와 대비되는 근육질 어깨에 반전 볼륨...스위스에서 '자연미인의 위엄' 드러내 (15.64)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전지현이 요즘 트렌드인 '뼈말라'와 대비되는 건강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네이버 매거진은 공식 SNS를 통해 스위스의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전지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전지현은 쇄골과 어깨 라인을 드러내는 블랙 원피스를 입어 고혹미를 강조했다. 특히 가슴을 강조하는 드레스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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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레전드 충격 거절 당했다, 임시 감독 봉사 제안에 첼시 듣지도 않고 NO "존테리는 사양" (13.9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전드는 봉사할 뜻이 있는데 친정이 거부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결국 단기 처방의 실패를 인정하고 스스로 방향을 꺾었다. 3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은 소방수의 여파는 팀의 상징인 존 테리에게까지 번졌다. 레전드조차 배제된 선택으로 지금의 첼시가 얼마나 냉정해졌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첼시는 지난 23일 공식 성명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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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손녀' 이수연, 트로트 이어 K팝도 섭렵…리틀 소녀시대 변신 (13.3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이수연이 트로트를 넘어 K팝을 이끌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이수연은 지난 28일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에 출연했다. 이날 2차전 대결인 1대1 한곡 대결에 나선 이수연은 나가이 마나미와 대결에 나섰고, 지난 방송에 이어 다시 한번 천진난만한 미소와 상반되는 강한 포부로 일본 팀을 놀라게 했다. 이날 이수연과 나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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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은 女가 더 벌잖아" 남녀 동일 임금 논란에 '소신발언'→독일 여축 레전드도 "극소수 주장일 뿐…반복된 논란 지쳤다" (13.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개최국 잉글랜드의 사상 첫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2 여자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여자 유로 2022)는 그라운드 '밖'에서 거대한 논란을 촉발했다. 대회 결승에서 연장 혈투 끝에 잉글랜드에 1-2로 석패한 독일 여자 축구대표팀이 남자 선수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준우승 상금에 이의를 제기했다. 다시 한 번 '남녀 동일 임금' 이슈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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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인 줄 몰랐어, 현역 때보다 더 세련됐네" 일본 열도 깜짝 놀랐다, 韓 피겨 레전드 '여신 외모'에 극찬 세례 (12.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연아의 달라진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역 시절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스타일 변신에 일본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본 매체 '니시스포'는 10일(한국시간) 현역 은퇴 후 선수 시절과 다른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는 김연아를 집중 조명했다. 최근 김연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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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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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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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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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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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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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