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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법정서 강도 대면 후…"감정 조절 실패, 행동 후회 안 해" (172.5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후 심경을 밝혔다. 21일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얼굴을 마주하니까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감정 조절에 실패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나는 "하지만 나는 어디가서도 하지 못하는 말들을 속시원하게 다 하고 왔다. 그 남자에게도 하고 싶은 말 하고 왔고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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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 사건 법정 선다…4월 21일 증인 출석 (63.13)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과 관련해 법정에 증인으로 선다. 28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에 따르면 나나는 오는 4월 21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증인 자격으로 출석한다. 그동안 일정 문제로 출석이 미뤄졌으나, 다음 재판에는 직접 법정에 나서 피해 당사자로서 당시 상황을 진술할 예정라 이번 공판에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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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칼에 맞아 5cm 베여"..자택 무단침입 강도, '의료진 소견서' 증거 제출 의지 (55.1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의 자택에 무단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 A씨가 자신의 상처를 주장하며 관련 의견서를 증거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다. 앞서 검찰은 A씨가 체포된 당일 온라인 사이트에 '무단침입 강도가 집주인에게 칼로 맞으면?', '특수강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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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자택 침입 40대 男, 오늘(22일) 구속 여부 결정 (55.0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의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22일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후 3시 30분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영장 발부 여부는 이날 오후 결정될 예정이다. 앞서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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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흉기 강도범, 알고 보니 서동주 스토킹 혐의 재판 중 (54.74)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이 과거 방송인 서동주의 집에도 접근했던 인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MBN 보도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올해 초 방송인 서동주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경찰은 주거침입과 스토킹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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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들고 강도 침입까지…쌈디·김규리→박나래, 자택공개 후폭풍[이슈S] (53.90)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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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강도 재판 증인 출석 후 심경…"자업자득, 죄값을 치르길" (45.8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직후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나나는 21일 자신의 SNS에 "지금까지의 모든 악질적 범죄행위에 대한 죗값을 치르길"이라는 글을 올리며 사자성어 '자업자득'을 덧붙였다. 당초 나나는 피의자 A씨와 대면하는 것에 부담을 느껴 증인 법률대리인을 통해 불출석 신고서를 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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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 출석…"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 분노[종합] (45.18)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강도상해 피의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1일 오후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3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증인 신문을 위해 직접 법정을 찾은 나나는 취재진에게 "너무 긴장돼 청심환을 먹고 왔다"며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말하겠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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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 출석…"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 분노[종합] (45.18)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강도상해 피의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1일 오후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3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증인 신문을 위해 직접 법정을 찾은 나나는 취재진에게 "너무 긴장돼 청심환을 먹고 왔다"며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말하겠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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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피해→정당방위 인정' 나나, 되찾은 평온한 일상…'밝은 미소' (44.8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자택 강도 침입 피해를 겪은 배우 나나가 평온한 일상을 되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나나는 20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나의 일상을 사랑하게 될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나가 효소 찜질부터 맛집 탐방, 쇼핑까지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효소 찜질을 받으러 간 나나는 “느낌이 너무 좋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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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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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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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