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 자택 절도범, 대법원서 징역 2년 '확정' (484.7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16일 확정했다. 대법원이 정씨의 상고를 기각함에 따라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정씨는 지난해 4월 서
2026-04-20
-
"박나래가 합의 거절, 진심으로 후회"…자택 절도범, 항소심서 선처 호소 (247.7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 A씨가 항소심 첫 공판에서 범죄를 후회한다고 밝혔다. 29일 서울서부지법 제2-1형사부(항소)(나)는 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A씨 측은 재판부가 항소 이유를 묻자 양형이 부당하다
2026-01-29
-
박나래 자택 절도범, 징역 2년 실형 선고…"피해자가 엄벌 탄원" (47.93)
2025-09-03
-
박나래 前매니저, 55억 자택 절도 내부자 의심 장본인이었다…재반박 등장[초점S] (15.5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 55억 자택 절도사건 당시 내부인 소행을 의심한 장본인이 박나래가 아닌 전 매니저였다는 반박 주장이 나왔다. 12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5억 녹취 공개.. 박나래 도둑 사건 소름 돋는 반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의 갈등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간
2026-01-13
-
박나래 집 털어 수천만원 금품 훔친 절도범, 징역 2년에 항소 (5.33)
2025-09-16
-
불심검문으로 잡은 연쇄살인범…14년 속옷 절도범의 충격적 민낯('용감한 형사들4') (0.62)
2025-05-29
-
'그알', 故구하라 금고도둑 공개수배…"청부업자 가능성, 키 170cm 후반"[종합] (0.00)
2024-06-23
-
지코, 故구하라 금고털이범 루머에 뿔났다…"강력 법적 조치"[종합] (0.00)
2024-06-24
-
'그알', 故구하라 금고 절도 범인 찾는다 "안에 뭐가 든지 아는 면식범" (0.00)
2024-06-17
-
'버닝썬' 숨길 것 있었나…'그알', 故구하라 금고 도둑 추적한다 (0.00)
2024-06-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