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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 왕좌가 무너졌다…英 800m 여왕, 자국 신기록 쓰고도 2위 충격→'장대 황제' 듀플랜티스까지 40연승 마감 (194.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800m 여왕' 킬리 호지킨슨(24·영국)이 개인 최고 기록이자 영국 신기록을 작성하고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호지킨슨은 8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스톡홀름 다이아몬드리그 여자 800m에서 1분54초33을 기록했다. 자신의 역대 최고 기록을 새로 쓴 동시에 영국 신기록까지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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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갔다" 19세 장대 높이뛰기 선수 '3중 추돌' 교통사고로 사망 (193.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 대학 육상계의 유망주였던 에바 모란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19세. 미국 '폭스 뉴스'는 31일(한국시간) "톨레도 대학 소속 장대높이뛰기 선수 에바 모란은 지난달 30일미국 오하이오주에서 발생한 3중 추돌 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오하이오주 클래리던 타운십의 309번 도로에서 발생했다. 경찰 조사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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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NOW] '철도 방화+공항 테러' 프랑스, 개막 앞두고 고강도 바리게이트...장대비에도 시민들 무한 대기 (0.00)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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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고' 프랑스 수준 보인다, 한국 입장 때 "북한"이라고 외쳤다 [올림픽 NOW] (0.00)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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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유일' 황제 메시, 2023 라우레우스상 수상…에릭센은 올해의 컴백상 (0.00)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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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라이벌 바심과 올해의 남자 높이뛰기 스타 선정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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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높이뛰기 간판 진민섭-임은지,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대회 출전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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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