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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주장도 "뭔가 다르다", "수비 완성된 선수" 극찬…화제의 신인 유격수, 개막전에선 어떨까 (17.9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릅니다." KT 위즈 유격수 이강민(19)은 올해 신인임에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물론 주장 겸 베테랑 포수인 장성우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T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시즌 공식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강민이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지 시선이 쏠린다. 유신고 출신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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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김민석→원상현·이정훈·임준형도 상 받았다…KT, 2026 스프링캠프 성황리에 마쳐 (15.7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8일 "호주 질롱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한 2026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KT는 지난 1월 21일 호주 질롱으로 출발해 기본기 및 전술 훈련과 세 차례의 평가전을 소화했다. 2월 25일에는 2차 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 후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등과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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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실점? 잘했다!"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감독, 코치, 포수는 다 "잘 됐다"는데 왜일까 (14.3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좋은 약이 되길 바라고 있다. KT 위즈 좌완 선발투수 오원석(25)은 최근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난타당했다. 그런데 이강철 KT 감독과 베테랑 포수 장성우는 오히려 잘 됐다고 한다. 무슨 사연일까. 오원석은 지난 20일 1차 호주 캠프에서 열린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연습경기에 선발투수로 출격해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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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도, 강현우도 캠프 명단에 없다…대권 노리는 KT, 포수진에 무슨 일이? (13.0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 명의 포수가 빠졌다. KT 위즈는 18일 오전 2026시즌 1군 스프링캠프 일정과 코칭스태프,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 포수진이 눈에 띄었다. 주전 안방마님 장성우와 그간 백업 포수로 뒤를 받쳐온 강현우의 이름이 모두 제외됐다. 장성우는 2008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2015년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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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와 16일 만남→또 협상 결렬…KT "수정안 제시했다, 선수 결정 기다리는 중" (12.5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KT 위즈는 이번 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협상을 벌이는 중이다. 서로 원하고 있지만 쉽게 결론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6일 양측은 한 차례 더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이번에도 결과는 '결렬'이었다. KT 구단 관계자는 18일 "조금 더 수정한 계약 조건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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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포수 없이 캠프를? 말이 안 된다…그래서 이틀 만에 또 만난 KT와 장성우, 곧 결론 날까 (12.3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서로에게 가까워지고 있다. KT 위즈는 올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누는 중이다. 양측의 입장 차가 있어 아직 계약을 완료하진 못했지만 진전을 보이는 듯하다. 장성우의 스프링캠프 합류 시점에도 시선이 쏠린다. KT는 지난 16일 장성우와 만나 수정된 조건을 제시했다. 구단에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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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 형, 첫판부터 이러기야? LG에 3타수 2안타 쾅!…KT로 이적→클래스 여전하네 (11.65)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한결같이 잘 친다. KT 위즈는 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스프링캠프 홈 연습경기에서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KT는 최원준(중견수)-김현수(1루수)-샘 힐리어드(좌익수)-장성우(지명타자)-허경민(3루수)-김상수(2루수)-배정대(우익수)-한승택(포수)-이강민(유격수) 순으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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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요, 빨리 계약해요" 장성우 재촉한 동료들…김현수도, 우규민도, 모두가 응원 전했다 (11.6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모두 같은 마음이었다. KT 위즈 주전 포수 장성우(36)는 2025시즌 종료 후 두 번째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다. 지난 20일 KT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체결하며 잔류를 택했다. 이어 21일 1군 선수단과 함께 1차 스프링캠프지인 호주로 출국했다. 2008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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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장성우, KT와 극적인 협상 타결!…2년 최대 16억원 재계약→21일 캠프 정상 출국 (10.9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침내 계약을 완료했다. KT 위즈는 20일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였던 포수 장성우(36)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도현 KT 단장은 "장성우는 공수에서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다. 클럽하우스의 리더로서 팀을 잘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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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속아본다? 올해는 진짜 다르다…상무까지 포기한 선택, 재평가가 시작된다 (10.1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올해는 시즌이 끝날 때까지 선발의 한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까. 일단 연습-시범경기의 흐름은 너무나도 좋다. 자신감도 차곡차곡 쌓여간다. 김진욱은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동안 투구수 69구,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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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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