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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장난인가, 재계약 불발→이적 성공→90도 인사 후 친정 울렸다…무려 '7이닝 무실점'으로 (19.3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얄궂은 운명이다. 두산 베어스 좌완투수 웨스 벤자민(33)은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이닝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98개로 맹활약했다. 팀의 5-0 승리에 공을 세웠다. 벤자민의 시즌 성적은 7경기 41⅓이닝 2승3패 평균자책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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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장성우, KT와 극적인 협상 타결!…2년 최대 16억원 재계약→21일 캠프 정상 출국 (16.8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침내 계약을 완료했다. KT 위즈는 20일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였던 포수 장성우(36)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도현 KT 단장은 "장성우는 공수에서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다. 클럽하우스의 리더로서 팀을 잘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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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에 10K 당하고도 한화는 이겼다…홈런→홈런 폭발로 단독 1위 제압하다니 [수원 게임노트] (14.15)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한화가 4연속 위닝시리즈를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한화 이글스는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한화는 1~9번 타순에 이도윤(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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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와 16일 만남→또 협상 결렬…KT "수정안 제시했다, 선수 결정 기다리는 중" (14.0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KT 위즈는 이번 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협상을 벌이는 중이다. 서로 원하고 있지만 쉽게 결론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6일 양측은 한 차례 더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이번에도 결과는 '결렬'이었다. KT 구단 관계자는 18일 "조금 더 수정한 계약 조건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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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도, 강현우도 캠프 명단에 없다…대권 노리는 KT, 포수진에 무슨 일이? (13.1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 명의 포수가 빠졌다. KT 위즈는 18일 오전 2026시즌 1군 스프링캠프 일정과 코칭스태프,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 포수진이 눈에 띄었다. 주전 안방마님 장성우와 그간 백업 포수로 뒤를 받쳐온 강현우의 이름이 모두 제외됐다. 장성우는 2008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2015년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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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개막 일주일 앞두고 날벼락…"라일리 복사근 불편감으로 교체, 병원 진료 예정" (11.11)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정규시즌 개막을 일주일 남겨둔 가운데 NC 다이노스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에이스 라일리 톰슨이 투구 도중 복사근 불편감으로 교체됐다. NC 라일리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KT 위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동안 73구를 던진 뒤 교체됐다. 4회 2사 후 이강민 타석에서 2구를 던지고 이닝을 마무리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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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포수 없이 캠프를? 말이 안 된다…그래서 이틀 만에 또 만난 KT와 장성우, 곧 결론 날까 (8.5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서로에게 가까워지고 있다. KT 위즈는 올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누는 중이다. 양측의 입장 차가 있어 아직 계약을 완료하진 못했지만 진전을 보이는 듯하다. 장성우의 스프링캠프 합류 시점에도 시선이 쏠린다. KT는 지난 16일 장성우와 만나 수정된 조건을 제시했다. 구단에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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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신분인데, 장성우·황재균 KT 팬들 보러 왔다…"사인해", "사인해" 팬들은 응원으로 화답 (8.0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진정한 팬 사랑을 보여줬다. KT 위즈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군 및 퓨처스팀 선수단까지 총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4600명의 팬들이 함께했다. 눈에 띄는 점은 내부 자유계약(FA) 자원인 포수 장성우, 내야수 황재균도 참석했다는 것이다. 두 선수는 잔류 가능성이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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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FA 선수가 다 있네, 계약 전인데도…장성우 "KT 팬분들 보고 싶어 왔습니다" (7.7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섰다. 올해 주장으로 KT 위즈를 이끈 주전 포수 장성우는 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FA) 자격을 획득했다. 2015년부터 11년간 몸담은 KT와 동행을 더 이어갈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 FA 신분이다. 그럼에도 장성우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의 팬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행사를 모두 마친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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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만 10억! 노시환 올인 중이지만…김범수에 아낀 돈, 손아섭에게 베팅할 가능성은? (7.5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장성우(KT 위즈)에 이어 조상우와 김범수, 홍건희(이상 KIA 타이거즈)도 모두 2026시즌 몸담을 팀을 찾았다. 이제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남은 선수는 손아섭이 유일하다. 손아섭이 한화 이글스로 복귀할 가능성은 정말 없을까. 지난해 한국시리즈(KS)에서 LG 트윈스의 벽을 넘지 못했던 한화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게임체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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