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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치면 끝이니까" KT 장성우 90% 회복, 1군 복귀는 일주일 뒤 (116.81)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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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장성우, KT와 극적인 협상 타결!…2년 최대 16억원 재계약→21일 캠프 정상 출국 (113.0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침내 계약을 완료했다. KT 위즈는 20일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였던 포수 장성우(36)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도현 KT 단장은 "장성우는 공수에서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다. 클럽하우스의 리더로서 팀을 잘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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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연패 충격→2위까지 내줬다…KT 고영표 6이닝 완벽투+장성우 쐐기포로 4-1 완승 (95.59)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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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FA 선수가 다 있네, 계약 전인데도…장성우 "KT 팬분들 보고 싶어 왔습니다" (87.73)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섰다. 올해 주장으로 KT 위즈를 이끈 주전 포수 장성우는 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FA) 자격을 획득했다. 2015년부터 11년간 몸담은 KT와 동행을 더 이어갈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 FA 신분이다. 그럼에도 장성우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의 팬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행사를 모두 마친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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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주장도 "뭔가 다르다", "수비 완성된 선수" 극찬…화제의 신인 유격수, 개막전에선 어떨까 (77.0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릅니다." KT 위즈 유격수 이강민(19)은 올해 신인임에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물론 주장 겸 베테랑 포수인 장성우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T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시즌 공식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강민이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지 시선이 쏠린다. 유신고 출신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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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대체 무슨 일이?…KT-한화, 3일 동안 59득점-78안타-투수 40명-1171구 '대혈투' (65.2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주 어마어마했다.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3연전 맞대결을 펼쳤다. 세 경기 모두 엄청난 혈투였다. 두 팀은 이번 3연전에서 첫날 총 13득점, 둘째 날 25득점, 셋째 날 21득점을 합작했다. 사흘 동안 대전에서만 총 59득점이 터졌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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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와 16일 만남→또 협상 결렬…KT "수정안 제시했다, 선수 결정 기다리는 중" (63.5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KT 위즈는 이번 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협상을 벌이는 중이다. 서로 원하고 있지만 쉽게 결론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6일 양측은 한 차례 더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이번에도 결과는 '결렬'이었다. KT 구단 관계자는 18일 "조금 더 수정한 계약 조건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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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친정 저격 2안타+장성우 대포+보쉴리 호투… KT, KIA 꺾고 연습경기 첫 승리 신고 [오키나와 게임노트] (54.9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안정적인 마운드 전력과 찬스에서의 집중력을 과시한 KT가 KIA와 연습경기에서 승리했다.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는 첫 승리를 신고했다. KT는 5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KIA와 연습경기에서 5-2로 이겼다. 오키나와에 온 뒤 두 차례 연습경기에서 1무1패를 기록했던 KT는 이날 첫 승리를 신고했다. 반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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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도, 강현우도 캠프 명단에 없다…대권 노리는 KT, 포수진에 무슨 일이? (50.7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 명의 포수가 빠졌다. KT 위즈는 18일 오전 2026시즌 1군 스프링캠프 일정과 코칭스태프,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 포수진이 눈에 띄었다. 주전 안방마님 장성우와 그간 백업 포수로 뒤를 받쳐온 강현우의 이름이 모두 제외됐다. 장성우는 2008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2015년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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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요, 빨리 계약해요" 장성우 재촉한 동료들…김현수도, 우규민도, 모두가 응원 전했다 (47.7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모두 같은 마음이었다. KT 위즈 주전 포수 장성우(36)는 2025시즌 종료 후 두 번째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다. 지난 20일 KT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체결하며 잔류를 택했다. 이어 21일 1군 선수단과 함께 1차 스프링캠프지인 호주로 출국했다. 2008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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