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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위기'서 돌아온 마지막 현대의 유산…'장시환' LG에선 어떨까, 2년 만에 재기 성공할까 (13.5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지막, 단 한 선수만이 남았다. 2025시즌 종료 후 현역으로 남아있던 현대 유니콘스 출신 선수들이 하나둘 은퇴를 발표했다. 현대의 유산들이 모두 그라운드에서 사라지는 듯했지만 한 명이 살아남았다. 방출 끝 새 소속팀을 찾은 베테랑 우완투수 장시환(38)이다. 북일고 출신인 장시환은 2007년 현대의 2차 1라운드 2순위 지명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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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안 믿는 분들 많은데" 작년 최고 145㎞ '마지막 현대맨', 왜 올해 150㎞ 기대했을까 (13.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솔직히 안 믿는 분들 진짜 많으세요." 얼마나 의심(?)을 받았는지, LG 장시환은 신년회 인터뷰에서 믿어달라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지난해 한화 소속으로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한 가운데 퓨처스리그 최고 구속이 시속 145㎞까지 나왔다면서, 퓨처스리그에서 이정도 구속이 나왔다면 1군에서는 140㎞ 후반은 된다고 자신했다.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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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감독 자신감 "우린 오버 안 해도 돼", 그런데 그럴 수 없는 선수가 있다 "초반부터 100%로" (12.4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 엔트리에 들기 위해 무리할 필요가 없다."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7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선수들이 모두 각자 자신이 올해 맡을 임무가 무엇인지 알고 준비하기 때문에 개막 엔트리라는 목표만 놓고 '촌놈 마라톤'을 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의 말처럼 개막 엔트리 진입과 한 시즌 활약은 전혀 다른 문제다. 상징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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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됐다" 염경엽 감독이 양현종보다 높게봤던 투수, LG에서 다시 만났다 (11.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이른 은퇴 후 현대 유니콘스 프런트로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다. 스카우트 또한 그 가운데 하나였고, 지금까지도 자부심을 느끼는 경력으로 남아있다. 스카우트들의 고충을 잘 아는 만큼 그는 신인 선수, 외국인 선수 지명은 해당 분야의 프로인 담당자들에게 맡겨야 한다며 감독이 나설 일이 아니라고 본다. 실패에서 배운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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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신 은퇴' 황재균 충격적 결정→현대 마지막 유산? 사라진 강속구 투수가 역사 이을까 (11.6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통산 2266안타 227홈런을 기록하고, 국가대표-메이저리그 경력을 지닌 내야수 황재균이 은퇴를 결심했다. FA 자격을 얻은 가운데 원 소속팀 KT 위즈가 재계약 의사를 내비쳤으나 선수가 고심 끝에 현역 커리어를 정리하기로 했다.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의 지명을 받고, 2007년 현대 선수로 1군 데뷔전을 치른 선수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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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방출생 2명 품었다→베테랑 투수 장시환·포수 김민수 영입…"선수층 강화에 도움 될 것" (9.8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층 강화에 나섰다. LG 트윈스는 22일 "투수 장시환(38)과 포수 김민수(34)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LG 구단은 "장시환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베테랑 선수로 투수진 선수층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김민수는 안정된 수비로 포수진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이라 본다. 두 선수 모두 성실함을 바탕으로 선수단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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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선배 뒤를"→"박동원 선배처럼" LG 신인 힘찬 첫인사…박해민은 "역사의 주인공 되자" (6.2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2026년 시즌 신년회로 '2년 연속 우승'을 다짐했다. 신인 선수들은 큰 목소리로 패기를 보여줬고, 주장 박해민은 선수단을 향해 "역사의 주인공이 되자"고 외쳤다. LG 트윈스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년도 신년 인사회를 열고 새 시즌 각오를 다졌다. 2025년 우승에 만족하지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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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장민재·윤대경·김인환 등 선수 6명 방출 통보…2차 선수단 정리 단행 (5.8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칼바람이 불었다. 한화 이글스는 21일 "선수 6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대상자는 투수 장민재, 장시환, 윤대경, 이충호, 내야수 김인환, 조한민 등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지난달 9일 한 차례 선수단을 정리한 바 있다. 당시 투수 박성웅, 이성민, 민승기, 포수 안진, 내야수 신우재, 김예준, 외야수 송호정 등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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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결번 레전드도 함께' 한화, 창단 40주년 기념 레거시 유니폼 화보 공개 (0.13)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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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 큰 힘 됩니다"…'올해만 5번 직관' 회장님 열정, 선수단 전원 '이동식 스마트TV'까지 지급했다 (0.00)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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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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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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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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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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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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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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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