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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강속구 폭발’ 제2의 박찬호, MLB 향해 일보전진… “공략 못했다” 상대 한탄 (50.24)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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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47.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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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2의 박찬호’되나… 승격하자마자 수상 쾌거! '거함' 다저스 고민에 빠뜨릴까 (47.73)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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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라이징 패스트볼! 다저스의 큰 무기”라고 했는데… 갑자기 부상 강판, 이렇게 꼬이나 (47.07)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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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미쳤다, 다저스 보고 있나! '폭풍 10K' 대폭발… “계약 후 최고 등판” 모두가 놀랐다 (43.83)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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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싱글A 전전→2⅔이닝 10실점…'ERA 7.68' 경쟁력 없는 다저스 장현석, KBO 돌아와야 하나 (42.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싱글A에서 뛰고 있는 장현석(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이 미국 진출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장현석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이크 엘시노어의 더 다이아몬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싱글A 레이크 엘시노어 스톰과 맞대결에서 2⅔이닝 동안 7피안타(1피홈런) 2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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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 유망주' 칭찬 세례, “다저스 입단 이후 최고 시즌” 감격의 승리, 美에서도 조명 (41.3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여름 LA 다저스와 계약할 때까지만 해도 장현석(22·LA 다저스)은 LA 다저스 유망주 랭킹에서 10위권 중·후반에 있던 선수였다. 상당한 기대치를 자랑했다. 하지만 올 시즌을 앞둔 각종 매체의 유망주 랭킹에서 장현석은 모두 3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지난해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한 까닭이다. 장현석은 2024년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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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유망주’ 장현석, 일본 ‘제2의 오타니’에 완승… 하지만 5실점 부진, 입 가리고 자책했다 (38.7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상위 싱글A리그로의 승격을 노리고 있는 ‘제2의 박찬호’ 장현석(22·LA 다저스)이 일본인 선수와 싱글A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그러나 경기 초반에 흔들린 여파로 좋은 성적에서 경기를 마무리하지는 못했다. LA 다저스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에서 뛰고 있는 장현석은 3일(한국시간) 홈구장인 ONT 필드에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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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 야마모토와 특훈한 효과 대박 터지나… “타자가 불쾌할 정도” 美도 깜짝 놀랐다 (37.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시 고교야구 최고 투수로 이견이 없었던 장현석(22·LA 다저스)은 2023년 8월 LA 다저스와 국제 아마추어 선수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다. 다저스는 장현석에게 총액 100만 달러의 적지 않은 계약금을 제안하며 큰 기대를 드러냈다. 입단 당시까지만 해도 장밋빛 전망이 판을 쳤다. 좋은 신체 조건에서 나오는 강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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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가 제2의 박찬호를 바꿨다? ‘제구 되는 평균 155㎞’라니… 한국 야구 대박 건지나 (36.2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8월 LA 다저스와 100만 달러에 계약한 당시 고교 최대어인 장현석(22·LA 다저스)은 최근 2년간 더딘 성장세를 보였다. “3년 후 메이저리그에 가겠다”던 선수의 당찬 포부도 현실성 없는 이야기가 된 지 오래였다. 최고 시속 150㎞대 중·후반의 패스트볼, 여기에 낙차가 큰 커브, 날카로운 슬라이더 등 가진 재료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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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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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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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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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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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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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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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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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