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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아껴놨던 LG행 장현식의 유산… KIA 드디어 현금화하나, 차세대 선발 후보 또 뜬다 (28.8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통합 우승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KIA는 오프시즌 시작부터 냉정한 현실을 확인했다. 마당쇠로 활약하며 팀 불펜에서 중요한 몫을 하던 장현식(31·LG)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팀을 떠난 것이다. 당시 KIA도 장현식을 잡기 위해 공을 들였다. 2024년 75경기에서 75⅓이닝을 던지며 5승4패16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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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최원준-박찬호의 유산들… 갑자기 풍족해진 KIA 우완? 정해영-전상현 후계자 나올까 (11.3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한동안 KIA의 최대 고민 중 하나는 마운드의 좌완이었다. 양현종 이의리라는 선발 투수는 있었지만, 선발과 불펜 모두 좌완이 부족하다는 고민이 있었다. 이는 신인드래프트와 FA 보상 선수 결정 등에서 좌완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그런데 올해 들어 KIA 불펜의 고민은 오히려 우완 쪽이었다. 다른 팀들에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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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액의 반값조차 못 받았다… 조상우 회심의 한 수 통할까, KIA도 잘하면 무조건 좋다 (8.9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개막 당시까지만 해도 시즌 뒤 열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불펜 최대어는 조상우(32·KIA)라고 보는 시각이 많았다. 근래 다소 부진하기는 했으나 이제 몸 상태가 올라올 때가 됐다고 봤고, ‘정상적인’ 조상우라면 리그 최고의 불펜 투수 중 하나로 기대해도 무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국가대표팀 핵심 불펜까지 활약한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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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이러다 캠프도 못 가나… 아직도 탈출구가 안 보인다? 원하는 금액, KIA는 못 준다 (8.7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단단한 각오로 뭉친 KIA는 오는 23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1차 캠프를 떠난다. 이곳에서 2월 중순까지 체력 및 기술 훈련으로 선수들의 몸 상태를 예열한 뒤, 2월 22일 실전 위주의 캠프가 기다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옥석 가리기를 계속한다. 선수단 모두 지난해 부진에 대한 책임감을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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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불러주세요"…'최원태 보상선수' 부활 가능성 봤다, 이제 과거의 최채흥은 없다 (6.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 보상 선수로 LG 유니폼을 입고, 대체 선발로 나올 때마다 기대 이상의 결과를 냈지만 승리 없이 시즌을 마쳤다. 이제 불운했던 과거의 최채흥은 없다. 진짜 없다. 이름을 최채흥에서 최지명으로 바꿨기 때문이다. 최지명은 29일 밤 인스타그램으로 돌연 개명 소식을 전했다. 프로필에 있는 이름도 이미 최지명으로 바뀐 상태. 그는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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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트레이드 최대어가 FA 미아? 왕조 구축 이끄나 했는데, 28홀드 올리고도 도장 못 찍었다 (6.5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 12월 19일, 조상우는 키움 히어로즈에서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됐다. KIA는 장현식 이탈로 생긴 불펜 전력 공백을 채우기 위해 키움에 현금 10억 원과 2026년도 신인 지명권 2장, 그것도 1라운드와 4라운드 지명권을 내주며 조상우를 데려왔다. 지난해 여름에도 조상우는 '트레이드 시장 최대어'로 꼽혔다. FA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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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는 김원중 이상을 바랄까… KIA는 원하는 대로 못 줘? 예상보다 장기전으로 흐르나 (5.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개장 이후 잠잠하다 한바탕 후끈 달아올랐던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전반적인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대어급 선수들이 속속 계약을 마친 가운데, 일주일 이상 새로운 계약 소식이 들리지 않는다. 총 21명의 FA 자격 신청 선수 중 12명의 선수가 계약을 마쳤다. 6명이 이적했고, 6명이 잔류했다. 가장 근래의 이적은 1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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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범호 뜻대로 됐다, KIA 오프시즌 첫 웃음꽃… 42억으로 A급 불펜 3명 계약 성과, ‘9위’ 치욕 벗는다 (5.6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오프시즌 들어 웃을 일이 별로 없었다. 전력 보강 요소는 크게 없는데, 전력 이탈만 줄줄이 나왔기 때문이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핵심 선수들을 잃은 게 컸다. 가뜩이나 정규시즌 우승 팀에서 정규시즌 8위 팀으로 추락한 가운데 이 흐름을 돌려놓을 수 있는 계기가 절실했지만, 오히려 오프시즌 성과는 마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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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경고가 현실로… KIA 왕조 오는 줄 알았는데 1년 만에 이럴수가, 최악 시나리오 왔다 (4.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의 앞길은 꽃길만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았다. 구단 내부에서는 ‘자만심’을 경계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왔지만, 이 전력을 잘 유지하고 가꾸면 2~3년 동안은 충분히 최정상 레벨에서 경쟁할 수 있다는 의견이 대세였다. 실제 2025년 시즌을 앞두고 많은 전문가들은 KIA를 ‘1강’으로 뽑았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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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박찬호 전쟁, 나흘 만에 백기 들었다… 여전히 남은 FA 5인, 오프시즌 머리만 아프다 (4.35)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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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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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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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