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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32강 진출 대형 악재, 홍명보호 '목숨' 하루에만 3개 줄었다...경우의 수 9개 중 3가지 수 '불발' (109.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바라던 결과는 끝내 나오지 않았다. 호주와 파라과이가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서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더욱 좁아졌다. 호주와 파라과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이 무승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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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유럽파 4인에 '김상식 황태자' '태국 메시'까지…맨유전 앞둔 'AFF 올스타팀' 관심 집중→"동남아축구의 힘 증명할 기회" (1.27)
▲ 'VN'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아세안축구연맹(AFF) 올스타팀이 오는 5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김상식호'에 승선할 선수 명단이 현지에서 거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아세안 올스타팀은 AFF 12개 회원국에서 각국 최고 선수를 선발해 구성한다. 회원국은 베트남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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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중국인 월드컵 직행 꿈 더 줄었다…호주에 0-2 완패, 꼴찌 유지 '희망이 없어요' (0.68)
▲ 중국에 호주에 패하며 월드컵 본선 직행이 더 어려웠다. ⓒ연합뉴스/AP/AFP ▲ 중국에 호주에 패하며 월드컵 본선 직행이 더 어려웠다. ⓒ연합뉴스/AP/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14억 중국인의 소원이 허상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크로아티아 출신 이반 브란코비치 감독이 이끄는 중국 축구대표팀이 25일 호우(한국시간) 중국 항저우의 항저우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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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위버르트의 악몽 같은 데뷔전' 신태용 경질한 인도네시아, 호주에 1-5 참패…'새 감독 효과' 완전히 실패 (0.59)
▲ ⓒ연합뉴스/EPA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파트릭 클라위버르트 신임 감독의 데뷔전은 악몽 그 자체였다.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은 20일 호주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C조 7차전 원정경기에서 호주에 1-5로 크게 졌다. 이로써 1승 3무 3패가 된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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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요 신태용' 분노 터진 인도네시아, 호주에 1-5 대패 후 클루이베르트 퇴진 운동 폭발 (0.58)
▲ 신태용 감독을 밀어내고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을 맡은 패트릭 클루이베르트 감독이 호주전에서 1-5로 대패하며 출발했다. ⓒ연합뉴스/EPA/REUTERS ▲ 신태용 감독을 밀어내고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을 맡은 패트릭 클루이베르트 감독이 호주전에서 1-5로 대패하며 출발했다. ⓒ연합뉴스/EPA/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끔찍한 데뷔전' 신태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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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 머리 감싸쥔 신태용, 인도네시아 팬들 바로 느꼈다…"신태용, 신태용" 호주전 대패에 돌아와 호소 (0.39)
▲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은 클루이베르트 감독에게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신태용 감독 시절보다 더 많은 귀화 선수를 구성하는데 온힘을 짜내고 있다. 최근에도 이탈리아와 네덜란드에서 뛰던 3명을 귀화시켜 인도네시아 선수들을 대표팀에서 찾기가 힘들 지경이다. 그런데도 호주에 패했고, 신태용 감독은 자카르타 현지에서 응원하며 답답한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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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현장] 황희찬 골 취소 아깝다! 한국, 42분 호주에 실점 → 한국0-1호주(전반 종료) (0.00)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황희찬의 골 취소가 아쉬울 따름이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 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2023 아시안컵 8강에서 전반전이 끝난 지금, 호주에 0-1로 끌려가고 있다. 한국은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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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현장] 손흥민이 만들고 황희찬 극장골!!...한국, 8강서 호주와 1-1 무승부 → 연장 돌입(후반 종료) (0.0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벼랑 끝에서 살아났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 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2023 아시안컵 8강에서 호주와 1-1 무승부를 거두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경기 종료 직전에 나온 황희찬의 페널티킥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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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현장] 9년 전과 닮았지만 이번엔 이겼다! 한국, 2-1로 호주에 투혼의 역전승 '극적 4강 진출' (0.0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9년 전의 패배를 완벽히 설욕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 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2023 아시안컵 8강에서 연장 혈투 끝에 호주에 2-1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전반전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경기 종료 직전에 나온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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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캥거루 펀치 '쾅쾅'...우승 후보 호주, 어바인-보스 연속 골로 인도에 2-0 승리 → 대회 첫 승 신고 (0.00)
▲ 보스의 추가 골을 축하하는 호주 선수단 ▲ 호주vs인도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우승 후보 '사커루'가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호주는 13일(한국시간) 카타르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B조 1차전에서 인도에 2-0 승리를 거뒀다. 호주는 후반 5분에 나온 잭슨 어바인의 선제 골로 앞서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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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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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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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