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일본인 같았다"…구보 발언 의미는? (0.00)
▲ 마요르카 '한일 듀오' 이강인과 구보(오른쪽부터) ⓒ마요르카 공식 트위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구보 다케후사(20)가 마요르카 팀 동료 이강인(20)을 '일본인'으로 묘사했다. 같은 아시아 선수로 일본 대표팀에서 뛸 때처럼 편안하고 이질감이 없다는 뜻이었다. 궁합이 잘 맞다는 표현이었다.이강인은 올여름 발렌시아를 떠나 마요르카에 합류했다. 유스 시
2021-12-07
-
토트넘 왕, 주인이 바뀐다…"케인보다 손흥민"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현지 팬들도 토트넘 홋스퍼 최고의 선수로 손흥민(29)을 꼽았다. 해리 케인(28)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입을 모아 인정했다.케인은 유스 시절부터 토트넘에서 성장한 '성골'이다. 숱한 임대를 거쳐 2013년 토트넘 1군에 재대로 합류했다. 초반에는 윙에서 뛰기도 했지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아래서 압도적인 9번 스트
2021-12-07
-
한결같은 맨유 태도…내년 여름 포체티노 영입 '자신' (0.00)
▲ 포체티노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9,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내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을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48) 전 감독 후임으로 포체티노를 임명할 것이다. 이번 시즌은 감독 대행 체제로 운영한 뒤
2021-11-25
-
'이제야 SON 뽑혔네'…발롱도르 후보 제외 베스트11 포함 (0.00)
▲ 손흥민이 이제야 '발롱도르 최종 후보 탈락'만 추린 베스트에 들었다 ⓒ풋볼더팬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발롱도르 30인 후보에 제외됐다. 현지에서 발롱도르 후보 제외 베스트를 뽑았는데 한동안 여기에도 없었다. 하지만 손흥민을 포함한 11명이 나왔다.손흥민은 토트넘 핵심이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조제 무리뉴, 누누 에
2021-10-18
-
[포토S] 서정원 감독, '슈퍼매치'저조한 흥행에 답답한 마음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8 K리그1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슈퍼매치’ 미디어데이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 수원 서정원 감독이 '슈퍼매치' 흥행 저조에 대한 질문에 답답한 마음을 토로하고 있다.
2018-05-03
-
['맨투맨' 첫방②] 4%로 시작한 '맨투맨', 사전제작 저주 깨나 (0.00)
▲ 박성웅, 박해진, 김민정, 채정안, 연정훈, 정만식(왼쪽부터).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맨투맨’의 출발이 좋다. 전작 ‘힘쎈여자 도봉순’의 인기를 이어 1회 4%로 시작한 것. 관건은 사전제작의 저주를 깰 수 있느냐다.22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맨투맨(MAN X MAN)’(극본
2017-04-22
-
[인터뷰S]① '우리 갑순이' 유선의 문영남, 그리고 연속극 예찬론 (0.00)
▲ 유선은 대중이 봐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제공|다인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도 대중이 보지 못 하고, 기억을 못 하면 하지 않은 거나 다름이 없어요. 가장 중요한 건 시청자가 봐야 한다는 거예요.”배우 유선(41)의 지론은 확고했다. 유선이 많은 성공과 실패를 겪으면서 확립한 생각이다. 유선은 “캐스팅을 시작할
2017-04-19
많이 본 기사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