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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에 다시는 굴욕 당하지 않아…美 꿈의 최강 조합…스쿠발-스킨스 원투 펀치에 저지-랄리 거포 떴다 (126.8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프로스포츠의 천국 미국이 대표팀을 꾸려 국가 대항전에 나서면 드림팀이라는 수식어가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올림픽에 나서는 미국프로농구, NBA가 대표적. 야구도 다르지 않습니다.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선수들로만 구성해도 대단하다는 소리가 나옵니다. 내달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미국 대표팀. 멕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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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야마모토·저지·랄리·스킨스 총출동…올-MLB 퍼스트 팀, 면면이 화려하네 (71.40)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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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슬러거쯤이야, 저지·랄리에겐 당연하지…저지는 벌써 5번째, 랄리는 첫 수상 영예 (62.54)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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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꺾었던 60홈런 타자, 갑자기 선풍기가 됐다? ‘11타수 9삼진’ 추락, 이것도 역대급이네 (30.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메이저리그는 하나의 ‘역사’를 목도했다. 수비 비중이 높은 포수 포지션에서 리그 홈런왕이 나왔다. 그것도 역사적인 기록과 함께였다. 칼 랄리(30·시애틀)는 메이저리그 한 시즌 포수 최다 홈런을 써내려가며 당당히 리그 홈런왕에 등극했다. 랄리는 지난해 159경기에서 타율은 0.247로 높지 않았지만 어마어마한 펀치력을 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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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에게 다 저지당했지만, '랄리' 결코 패배자 아니다…"2025시즌 활약, 영원히 기억될 것" (25.89)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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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기긴 했는데, 브라질 야구 이정도야? '매니 아들' 멀티 홈런에 17살 고교생이 저지 잡았다 (23.6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드림팀' 미국이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첫 경기에서 브라질을 꺾었다. 그러나 이름값 만큼 상대를 압도한 경기는 아니었다. '캡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는 1회 선제 2점 홈런을 쳤지만 2회에는 '17살 고교생' 조셉 콘트레라스를 상대로 1사 만루에서 병살타에 그쳤다.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은 20살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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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네' FA로 1400억 벌었는데…충격의 27타수 1안타 0.037 슬럼프,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19.0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무리 시즌 초반이라지만 이렇게 극심한 부진을 겪을지 그 누가 알았을까. 시애틀 매리너스의 중심타선을 지키고 있는 주전 1루수 조쉬 네일러(29)는 올 시즌 시작부터 극심한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다. 네일러는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4번타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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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사라졌다' 도미니카공화국 vs 미국 4강 성사…캐나다도 탈락 (18.6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도미니카공화국에 이어 미국이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두 팀이 결승 한 자리를 놓고 맞붙게 됐다. 미국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전에서 캐나다를 5-3으로 따돌리고 4강에 올랐다. 사상 처음으로 예선을 뚫고 8강에 오른 캐나다는 8강에서 여정을 마무리했다. 선발투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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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라인업 떴다! 소토의 도미니카공화국 vs 저지의 미국, 지구 최강 타선 어디가 더 셀까 (16.0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진짜 드림 팀은 어디일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우승 후보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이 첫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당연하게도 전원이 메이저리거로 이뤄진 강타선이다. 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니카라과를 상대할 도미니카공화국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케텔 마르테(2루수)-후안 소토(좌익수)-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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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36억 짜리 백업포수라고? '우승 못 하면 실패' 세상에 이런 국가대표팀이 있었나 (12.9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캡틴 아메리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시작으로 하나둘씩 베일을 벗고 있다. 13일(한국시간)에는 '35홈런 중견수' 바이런 벅스턴(미네소타 트윈스)이 미국 대표팀 합류를 선언했다. 이미 모든 포지션에 주전급 선수들이 한 명씩 배치된 가운데, 백업이 유력한 선수들의 면면까지 화려하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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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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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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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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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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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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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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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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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