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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5억 유격수' 메츠→양키스 이게 가능해? 트레이드 데드라인 앞두고 블록버스터 딜 터지나 (38.14)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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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2홈런 기억 안고 재회 '바람의 손자' 이정후, 저지 앞에서 또 넘겨봐? (30.5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겨울잠을 끝낸 메이저리그, 봄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공식 개막전은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 전통 강호이자 서부와 동부를 대표하는 팀끼리 겨루기라는 점에서 흥미 만점입니다. 가을 야구를 가기 위해서는 인터리그 팀을 상대로 많은 승리를 거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샌프란시스코가 속한 내셔널리그 서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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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저지는 사기를 당한 것인가… 계약 파기할 수도 없고, 3년만 늦게 태어났어도 (28.9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는 선수들의 몸값이 폭등하는 추세다. 이전에 생각했던 ‘상식’은 완전히 깨졌다. ‘뉴노멀’의 시대라고 해도 무방하다. 선수들의 계약 총액이 미친 듯이 뛰어오르는 가운데, 옵트아웃이나 지불유예 등 여러 조항들이 속출하며 계약 세부 내용을 읽는 것조차 머리가 아프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계약한 리그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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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 싹쓸이, '악의 제국' 다저스 누가 저지하나…전문가들이 선정한 대항마는 [MLB 개막③] (22.1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는 지난해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꺾고 월드시리즈 2년 연속 우승을 해냈다. 월드시리즈 2년 연속 우승은 1988년부터 2000년까지 3연패를 달성한 뉴욕 양키스 이후 25년 만에 대기록이다. 마지막 월드시리즈 3년 연속 우승은 25년 전 양키스일뿐더러, 월드시리즈 역사를 통틀어도 네 차례뿐이다. 양키스가 앞서 1936년부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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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가 콩라인이라니… 하늘은 왜 이 선수를 보내셨나, 연봉 6000만 달러 선수는 역시 오버페이? (21.4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대를 막론하고 보통 ‘현존 최고의 선수’를 논하는 데 있어서는 여러 이견이 갈리기 마련이지만, 적어도 현재 메이저리그 현존 최고의 타자 논란에서는 별다른 이견이 없다. 모든 시선이 애런 저지(34·뉴욕 양키스)를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지가 현시점 리그 최고의 타자라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시선은 별로 없다. 그만큼 뛰어난 성과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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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선 넘었다' 터커 영입에 ML 구단주들 격분…샐러리캡 도입 추진한다 (19.2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일부 구단주들이 카일 커터를 영입한 LA 다저스의 행보에 강한 불만을 드러내며, 연봉 상한제(샐러리캡) 도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미국 매체 디애슬래틱 에반 드렐리치 기자는 "다저스가 올겨울 FA 시장에서 터커를 영입한 이후, 다수의 구단주들이 분노 상태에 있다"고 전했다. 내부 소식통에 따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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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소토 다 비켜! 터커-다저스, 4년 3528억 '잭팟계약'…연평균 840억, ML 역사를 바꿨다 (18.9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FA(자유계약선수) 최대어로 불리던 카일 터커가 LA 다저스와 손을 잡았다. 이 계약으로 메이저리그의 역사도 새롭게 작성됐다. 터커가 역대 연평균 최고액을 달성하게 됐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을 비롯한 미국 복수 언론은 16일(한국시간) LA 다저스와 카일 터커가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몇 년 동안 스토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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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이 자랑스럽다” KIA 前 외국인 예언가였나… 결국 3537억 잭팟, 저지마저 넘었다 (18.1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KBO리그 KIA에서 뛰며 좋은 성적을 남긴 프레스턴 터커(36)는 하나의 질문에는 항상 미소를 가득 짓곤 했다. 바로 ‘동생’에 대한 이야기였다. 터커는 동생에 대한 질문에 나올 때마다 “나보다 훨씬 더 야구를 잘한다”면서 “내 동생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곤 했다. 동생이 최고 유망주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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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의 전성기를 이렇게 낭비하다니… '16년 연속 WS 우승 실패' 악의 제국은 옛말, 내년이 마지막 기회? (5.25)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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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영입하고 오타니 놓친 이유… SF 전 사장의 ‘0입’ 항변, “큰 베팅 했었는데, 유감이야” (0.02)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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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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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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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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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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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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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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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