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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초대박’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유력…그리즈만 MLS 이적 확정 ‘대체자 LEE 낙점→여름에 영입 추진’ (38.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로 돌아갈까. 앙투앙 그리즈만(35)이 빠진 자리에 이강인을 데려올 가능성이 높다. 그리즈만은 2025-26시즌을 끝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아름다운 작별을 한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팀 올랜도 시티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그리즈만의 영입을 공식 발표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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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왼발' 위해 판 깔았다…"ATM, 세트피스 개혁 착수" 시메오네호 최대 무기 부활 선언→마드리드 '프LEE킥' 시대 열리나 (34.74)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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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황금 왼발 쐈다→‘시즌 4호 도움’ 평점 8점 MVP 수준! PSG 르아브르에 1-0 승…리그 선두 독주 (34.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정교한 크로스로 결승골을 도왔다. 파리 생제르맹 단독 선두 질주에 이강인의 황금 왼발이 있었다. PSG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 아브르에 위치한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르 아브르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승점 57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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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을 수 없는 프리킥" 토트넘에서도 '전담 키커'였어야 …손흥민 미친 데뷔골 →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하자" (26.70)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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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FK 못찬 건 인종차별" 이천수 '라리가 경험' 녹인 팩폭...1.8% 극악 성공률 '케인 독점' 비판→"토트넘에서 10년 허비한 것" (23.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역 시절 당대 최고 프리킥 키커로 활약한 이천수가 손흥민(33, LAFC)에게 '데드볼 기회'를 부여하지 않은 토트넘 선택을 꼬집었다. 이천수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손흥민은 영국에서 10년을 허비했다"고 강조했다. 손흥민이 아닌 토트넘을 향한 비판이었다. "손흥민이 토트넘 시절 프리킥을 차지 않은 건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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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20.86)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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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명필은 붓을 가린다? ‘연봉 30억’ 최고 에이스가 이상하다, 내년 재계약에도 영향 주나 (20.14)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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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토트넘을 어리석게 만들었다" 英 매체 황당 주장...환상 프리킥 득점에 "도대체 왜 안 찼나?" 의문 (16.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을 어리석게 만들었다." 토트넘 훗스퍼 소식을 주로 다루는 '스퍼스 웹'은 2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을 어리석게 만들었다"라면서 "손흥민이 올 시즌 '특정 유형의 골'을 계속 넣으면서, 토트넘 팬들은 '그때는 왜...?'라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LAFC는 지난 23일 캐나다 벤쿠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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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부회장 향한 악플 법적 대응"…'신태용 저격' 골프 세리머니 → 팬들 반발 욕설 폭발…프로축구선수협회 명예 훼손 주장 (12.17)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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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천수 작심 발언..."손흥민 프리킥 못 찬 건 인종차별 때문" (10.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현역 시절 유럽 무대에서 손꼽히는 데드볼 키커로 이름을 날렸던 이천수가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프리킥 전담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던 배경을 강하게 비판했다. 화살은 손흥민이 아닌, 그를 둘러싼 구조와 분위기를 향했다. 이천수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을 허비했다”고 단언했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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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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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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