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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원 복귀, 외신도 집중 보도…"민지·하니·다니엘 돌아올 의사 확인 중" (69.2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원 어도어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외신도 뉴진스의 복귀에 대해 일제히 다뤘다. 포브스 등 주요 외신은 뉴진스의 복귀를 조명하며 "뉴진스가 드디어 돌아온다"라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포브스는 "해린, 혜인이 부모님, 소속사와의 논의 끝에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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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원 복귀 의사…어도어, 민지·하니·다니엘에 "진의 확인"[종합] (59.2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걸그룹 뉴진스 멤버 5인 전원이 전속계약 해지 선언 이후 1년 만에 소속사 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밝혔다. 12일 어도어는 멤버 해린과 혜인이 상의를 거쳐 복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뒤이어 나머지 세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도 돌아오겠다는 뜻을 밝혀 어도어가 진의를 확인하고 있다. 어도어는 이날 오후 "뉴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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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 포기→전원 복귀→기한 만료…어도어,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완승[초점S] (57.61)
▲ 뉴진스. 제공|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이 뉴진스 멤버들의 항소 포기로 어도어의 완승으로 끝났다.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는 13일 자정 항소 기한이 끝나면서 어도어의 승소로 마무리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선고기일에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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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어도어 전원 복귀 지지…5명 완전체 온전히 지켜져야"[전문] (54.57)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그룹 뉴진스의 어도어 복귀를 지지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13일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든 뉴진스는 5명으로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멤버들의 선택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민 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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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뉴진스 전원 어도어 돌아온다…다니엘·하니·민지도 복귀 결정 (29.6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해린, 혜인에 이어 하니, 민지, 다니엘도 소속사 어도어에 복귀하기로 했다. 이로써 뉴진스는 전속계약 분쟁 1년 만에 어도어로 전원 복귀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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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세' 전원주, 고관절 골절 유서 공개 "쓰면서 눈물나"('전원주인공') (17.85)
▲ 사진 | 전원주인공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전원주가 과거에 작성한 유서를 공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집정리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전원주는 며느리와 안방 정리에 나섰다. 그는 앞서 "안방은 중요한 게 많아 아들 며느리도 못 들어간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전원주는 "안방은 서류, 돈 같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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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6명이 한팀"이라던 민희진과 결별 공식화…"어도어 복귀 지지+존중"[종합] (16.4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와 그룹 뉴진스의 '외유'가 끝이 났다. 뉴진스는 전원이 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밝혔고, 민희진 전 대표는 "멤버들의 용기를 소중히 생각한다"라고 전원 복귀를 지지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13일 "어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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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디노, 10월 군악병 '동반 입대'…민규는 9월부터 대체복무[공식] (15.4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 민규, 승관, 디노가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10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민규, 승관, 디노의 병역 의무 이행 일정을 안내했다. 먼저 승관과 디노는 오는 10월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한다. 플레디스는 "입대 전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는 차질 없이 참여할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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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1조 버는데 지갑을 연 진짜 선배…투수들의 무덤서 10승 임박, 37세에 151km 쾌투 미쳤다 (12.86)
▲ 스가노 도모유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일본야구 대표팀은 지난 3월 오사카의 한 식당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두고 결의를 다지는 단체 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물론 대표팀 30명 전원이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일본야구 대표팀의 회식은 선수들의 SNS를 통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는데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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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오타니 그 빈볼 선수, 사기꾼처럼 느껴져” 日 악플 세례… 이렇게 억울할 수가 있다니 (8.25)
▲ 갑작스러운 이물질 논란으로 끝내 10경기 출전 정지를 받으며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과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각고의 노력 끝에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는 감격을 누린 고우석(28·미네소타)이 아쉬운 강등에 이은 최악의 사건으로 체면을 구기고 있다. 선수는 결백을 주장하고 있으나 출전 정지는 떨어졌고, 현지는 물론 일본에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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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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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