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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사경을 헤메고 있는데…롯데 지원군들 언제 오나? 김태형 감독 직접 밝혔다 (24.48)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최근 10경기에서 단 2승 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 도대체 2군으로 내려간 지원군들은 언제쯤 돌아올 수 있을까. 김태형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부상자들과 부진으로 2군으로 내려간 선수들에 이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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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좀" 낯설기만 한 전준우의 부진, 김태형 감독 시간 더 준다…김원중-손성빈은 휴식 (23.69)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아직은 좀…"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전준우에 대해 짧게 이야기했다. 전준우는 명실상부 롯데를 대표하는 선수다. 지난해에 홈런수가 급감하긴했지만, 3할에 가까운 타율을 기록하며 변함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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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롯데 캡틴이 또 사라졌다, 콜업 6일 만에 말소→'종아리 부상' 장두성도 이탈…김동혁-김동현 콜업 (22.45)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온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가운데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전날(18일) 대주자로 투입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장두성도 이탈한다. 롯데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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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낯선 광경이 벌어졌다, '부진' 전준우 결국 2군행… 하지만 김태형은 여전히 믿는다 (22.2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08년 지명 후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롯데 타선을 지키며 항상 자기 몫을 했던 선수가 바로 전준우(40·롯데)였다. 부진한 시기는 있어도, 시즌 마지막 성적을 보면 어쨌든 항상 예상 가능한 범주의 성적을 내곤 했다. 마흔을 바라보는 선수에게 2024년 시즌을 앞두고 4년 최대 47억 원의 계약을 안겨준 것도 이러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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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공도 못 쫓아간다" 갈 길은 바쁜데…나승엽-윤동희-전준우, 롯데 지원군 가세는 언제쯤 이뤄질까 (20.95)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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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악재 속에 들려온 희소식…재검진 이상 없다! 롯데 '쌍동희' 곧 온다, 본격 복귀 속도 낸다 (17.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할 승률 붕괴, 김태형 감독의 800승 실패, 4연패, 꼴찌 추락 위기 등 온갖 좋지 않은 소식들만 쏟아지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등장했다. 윤동희와 한동희가 복귀를 위한 속도를 낸다. 롯데는 지난주 최악의 한 주를 보냈다. 주중 KIA 타이거즈 시리즈에서 루징시리즈를 당하더니, 주말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에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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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타율 꼴찌의 롯데→찾아볼 수 없었던 특타 효과, 또 시작된 침묵…점수 못내면 이길 수가 없다 (15.35)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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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2군 경기는 뛰지도 않고 있는데…'팀 타율 9위' 롯데 지원군들 도대체 언제쯤 돌아오나 (14.1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통증은 많이 잡힌 것 같다" 롯데 자이언츠는 2017년 이후 단 한 번도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지 못하고 있다. 아직 시즌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현시점에서 올해도 가을야구를 경험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그러나 예년과 달리 올해는 '희망고문' 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롯데가 시즌 초반부터 이렇게까지 어려움을 겪는 가장 큰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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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사구' 전준우 보호차원 교체→김민성 그랜드슬램 폭발, 36세 베테랑 존재감 예사롭지 않다 (13.87)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베테랑 김민성이 연습경기에서 연일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김민성은 26일 일본 미야자키현 히나타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두산 베어스와 구춘대회 연습경기에 대타로 출전해 그랜드슬램을 폭발시켰다. 2-2로 팽팽하게 맞선 3회초 두산 선발 이영하가 급격하게 흔들리기 시작했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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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무슨 일이 "황성빈 타격 안 될 거 같아, 윤동희는 상황 봐서 엔트리 뺀다" (13.7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4경기 연속 안타, 이 기간 17타수 7안타 2볼넷을 기록하고 있던 롯데 외야수 황성빈이 17일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전날(16일) 경기에서 방망이가 울려 왼쪽 엄지손가락에 타박상을 입었고, 이로 인해 타격이 어려운 상태다. 대수비 혹은 대주자로 교체 출전은 가능하다.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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