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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미현, 소름돋는 빌런…살인까지 불사한 '절대 악' (157.9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언더커버 미쓰홍' 박미현이 차원이 다른 빌런 연기로 극을 이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비서실장 송주란(박미현)은 한민증권 비자금 사건의 내부 고발자를 색출하기 위해 냉혹한 감사를 진두지휘했다. 그는 단순히 지시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 치밀한 조작으로 판을 흔들었다. 수십 년간 강필범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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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절대악 향한 참교육 나선다…타격감·아드레날린 대폭발 예고[오늘TV] (75.0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BS '모범택시3' 이제훈이 빌런 음문석과 최후의 격돌을 펼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12일 방송된 지난 7화에서는 도기(이제훈)가 스포츠 에이전트 ‘로렌조 도기’로 변신,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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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상 103승' 악의 제국 다저스, 실제론 100승 절대 못 한다? 이유있는 분석 나왔다 (20.6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는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도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안 그래도 강한 전력에 계속해서 수준급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빈틈 없는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심지어 4년 2억 4000만 달러에 영입한 카일 터커에 대해서는 '사치품'이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미국 스포츠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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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투병' 이혜영, '비흡연자가 왜 폐암?' 악플에 "꼴초로 보시면 안돼" (18.83)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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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도 재밌게 본 대본"…'아너'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시청률 10% 정조준[종합] (14.5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ENA 새 드라마 '아너'가 채널의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제작발표회가 26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와 연출을 맡은 박건호PD가 참석했다. 오는 2월2일 오후 10시 첫 방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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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긴 게 수상해? 다저스 의심에 꼴찌팀이 꿈틀, 세리머니로 조롱하고 연승까지 꿀꺽 (14.3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조금 수상하죠(it's a little fishy)." LA 다저스가 리그 최약체 콜로라도 로키스에 3-4 1점 차로 진 19일(한국시간) 경기 후,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은 콜로라도 타자들의 적극적인 대처에 의혹의 눈초리를 보냈다. 러싱은 "상대 팀이 좋은 전략을 세웠다. 어쩌면 내가 거기 말린 것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평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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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손석구 vs '전두환' 하정우…윤종빈 감독 '보통사람들' 온다[공식] (13.8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노태우' 손석구, '전두환' 하정우가 윤종빈 감독 새 영화 '보통사람들'로 뭉친다. 27일 넷플릭스는 윤종빈 감독 새 영화 '보통사람들' 제작을 확정했다며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더 높은 자리를 향해 나아가는 2인자 노태우와 그를 둘러싼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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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추락할 만큼 추락했다" 日 언론 작심 진단…"손흥민 후계자도 없다" 사령탑 살해 협박까지 조명→북중미 쇼크 벗어날 '3대 처방' 제시 (13.58)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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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나 빼" 황당 악플에 女 럭비 스타 '사이다 답변'…"내 지방흡입 비용 대줄래?" 촌철살인 응수 화제 (13.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당한 악플이었다. 호주 여자 럭비리그(NRLW)를 대표하는 스타 센터 제이미 채프먼(24·골드코스트 타이탄스)이 난데없는 외모 비하에 '촌철살인' 한마디로 응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채프먼이 자신의 몸매를 조롱한 악성 댓글에 통쾌한 답변을 남겼다"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벌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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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묵묵히 감수하던 추신수, 가족 건드는 것은 못 참았다… 결국 형사고소 진행, 선처는 없다 (10.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이 ‘악플러’들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한다. 지금까지 자신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은 공인으로서 감수해 왔지만, 최근 가족들에 대한 원색적인 모욕이 도를 넘어서자 결국 법에 심판을 맡기기로 했다. 사정에 밝은 관계자들에 따르면 추 보좌역은 악성 댓글 작성자 및 허위사실 유포자들에 대해 모욕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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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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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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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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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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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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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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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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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