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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상철-김병지-데얀-김주성,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정몽준 명예회장 "일본은 이겨야" 월드컵 분발 당부 (38.72)
▲ 1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2025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열렸다. 선수 부문 김병지, 김주성, 데얀, 故 유상철, 지도자 부문에 김호 전 수원삼성 감독, 공헌자 부문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헌액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그라운드 안팎에서 K리그 42년 역사를 만들어온 6명의 큰 별이 명예의 전당에 헌액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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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축구 대권'의 해, 당신에게 투표권이 있다면 누구에게 던질 것인가 (0.03)
▲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4선 도전에 나섰다. ⓒ곽혜미 기자 ▲ 허정무 전 대전 하나시티즌 이사장이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연합뉴스 ▲ 신문선 명지대학교 교수가 대한축구협회 회장 도전에 나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그러니까 현대가(家)가…." 지난해 11월 말, 1994 미국 월드컵을 이끌었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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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정공법' 택한 정몽규 회장, 이슈에 답하다 (0.02)
▲ 정몽규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정형근 배정호 기자] 정몽규 회장은 ‘4선 도전’ 여부를 두고 막판까지 고심했다. 가족을 포함해 정 회장과 가까운 사람들은 출마를 만류했다. 그가 4선 도전을 결심한 키워드는 ‘후회’였다. 정 회장은 “내 마음속 가장 깊은 고민은 10년 후, 20년 후에 과연 어떤 결정이 후회되지 않을까 하는 지점”이라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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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축구협회장 출마 허정무, 박지성-이영표에게 구애 "책임감 갖고 일하는 풍토 마련" (0.01)
▲ 허정무 전 대전 하나시티즌 이사장이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연합뉴스 ▲ 허정무 전 대전 하나시티즌 이사장이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방이동, 이성필 기자] 긴 출마의 변을 던진 뒤 여러 그렸던 생각을 이것저것 던진 허정무 전 대전 하나시티즌 이사장이다. 허 전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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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축구협회장 100% 연임" (0.00)
▲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이후 정몽규 회장의 독단적인 행정에 엄청난 비판이 일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선임부터 '황금 세대'를 보유하고도 아시안컵 졸전 끝 탈락, 이후 홍명보 차기 감독 선임까지 이해할 수 없는 졸속 행정의 연속이다. 이런 와중에 정몽규 회장 4선 연임설까지 들리고 있는데 과거 대한축구협회에 일했던 직원은 1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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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지도자협회 '성명서' 이어 前 협회 직원 폭로 "정몽규 회장 체제→축구 이해 못 하는 조직 퇴보" (0.00)
▲ 4년 동안 쌓아 올렸고 월드컵에서 꽃 피웠던 모든 게 무너졌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선임부터 아시안컵 졸전 실패,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 대참사까지 이어지자 정몽규 회장을 향한 사티 압박이 거세다. 한국축구지도자협회에서 "낙후된 축구 저변은 돌보지 않고 오로지 대표팀 성적에만 몰두하는 현 집행부의 졸속 행정으로 한국 축구가 퇴보하고 있다. 정몽규 회장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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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앞에서 '눈부신 10의 향연'…리커브 男 단체전 13년 만의 金, 공정 선발·체계적 지원 결실 맺다 (0.00)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금메달을 딴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기뻐하고 있다. ▲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이자 대한양궁협회장이 6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 방문해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한국은 물론이고 세계 양궁 발전에도 힘쓰고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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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정몽규 회장의 물갈이 한 달…홍보 강화 앞서 뼈 시린 반성이 전제 조건이다 (0.00)
▲ 승부 조작범 등 축구인 1백 명 사면안을 철회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사진 위)은 고개를 숙였다. 축구협회 이사회 이사진들은 침묵을 지켰다. ⓒ연합뉴스 ▲ 정몽규 회장은 소통을 강조하며 홍보 등 언로 구축에 열을 올렸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의 기쁨을 안고 나선 지난 3월 콜롬비아, 우루과이 A매치 내
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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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명예의전당’ 헌액 김정남 전 울산 감독 “훌륭한 선수들과 순간 떠올라” (0.00)
▲ 김정남 감독 수상의 대리 자격으로 무대에 오른 손자 김민석 씨. ⓒ한국프로축구연맹 ▲ 김정남 감독 수상의 대리 자격으로 무대에 오른 손자 김민석 씨.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충동, 박건도 기자] 김정남 전 울산 현대 감독이 영광의 순간들을 뒤돌아봤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일 서울 장충동 앰버서더 풀만 그랜드볼룸에서 K리그 명예의전당 초대 헌액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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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천안시와 ‘한국축구 명예의 전당’ 조성 협약 체결 (0.00)
▲ 대한축구협회(KFA)가 천안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천안에 건립 추진 중인 축구역사박물관에 ‘한국축구 명예의 전당’을 새로 조성하기로 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천안시에 축구역사박물관과 한국축구 명예의 전당을 새로 조성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천안시와 ‘축구역사박물관 명예의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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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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