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섭다' 한화에 거포 유망주 왜 이렇게 많은거야…국가대표 좌완에 홈런포 폭발, 1차지명 잠재력 드디어 터진다 (171.46)
2026-09-12
-
'韓 최초 기록→2군행' 한화 육성선수 신화 또 흔들렸다…계속 난타당하고, 실책에 울고 (63.73)
2026-08-18
-
젊은 독수리들 대폭발, 김경문 머리 아파지기 시작했다… 도대체 누구를 떨어뜨리나 (35.73)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고 있는 1차 스프링캠프 말미에 실전 일정을 잡아놨다. 선수들의 기량이 어느 정도 올라왔는지, 과제를 어느 정도 해결했는지 직접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연습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역시 가장 확실한 것은 실전이다. 이미 1군에 자리를 잡은 주축 선수들은 일본 오키나와 캠프에
2026-02-10
-
'KBO 최다 안타' 천하의 손아섭이 2군 1번타자라니…그래도 기회 온다, 김경문 감독 "손아섭, 시범경기 좌익수로" (30.6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9일, 10일 이틀 동안 1군과 퓨처스 팀 연습경기를 치른다. 통산 2618안타를 기록하고 있는 'KBO 통산 최다 안타' 손아섭은 1군 선발 라인업에 없다. 퓨처스 팀 1번타자, 그리고 낯설다면 낯설다고 할 수 있는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단 김경문 감독은 손아섭에게 경쟁할 기회는 줘야 한다고 본다. 시
2026-03-09
-
한화 2군, 3G 42점 폭발 실화냐… 대전 콜업 기다리는 선수들, 이원석-황영묵 그 다음은 누구인가 (29.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 내야수 황영묵(27)은 지난 4월 12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하주석이 2루에 자리를 잡은 상황에서 전체적인 1군 엔트리 내 활용성이 떨어졌고, 여기에 벤치에 우타 대타 자원이 하나 필요하다는 것도 영향을 미쳤다. 당시 한화 벤치에는 좌타자들이 많았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문책성 2군행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
2026-04-26
-
"와 좋은데" 손혁 단장은 왜 패전투수 신인을 칭찬했나, 결과로는 모르는 '과정'이 있다 (29.33)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가 202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에 선발한 왼손투수 강건우가 청백전에 등판해 2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2이닝 동안 홈런 포함 안타 5개를 맞았다. 하지만 한화 손혁 단장은 강건우의 투구에서 실점이라는 결과가 아닌, 타자를 상대하는 과정과 타구의 질을 더 눈여겨 봤다. 강건우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03-10
-
'충격의 18실점' 투수 3명, 결국 1군→2군 캠프 이동…김경문 감독 "그런 습관 나오면 안 돼" (23.3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결단을 내렸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연습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게임 전 몇몇 선수의 캠프 이동이 있었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지난 23일 외야수 임종찬을 비롯해 24일 외야수 이원석, 내야수 정민규, 투수 조동욱, 김종수, 윤산흠이 1군 오키나와
2026-02-24
-
한화 '역대 최초 업셋' 강팀 경험 배운다, 유망주 3명 日 DeNA 가을캠프로…코치+구단 직원 동행 (16.40)
2025-10-30
-
“부족한 점 생각하며 노력하자” 한화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마치고 23일 귀국 (15.0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이글스가 23일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OZ157편)을 통해 입국한다. 한화이글스는 지난 5일부터 미야자키에 캠프를 차렸다. 2026년 신인 3명(오재원, 최유빈, 권현규)을 포함해 선수 31명이 참가해 김경문 감독 등 코칭스태프의 지도 속에 일찌감치 내년 시즌을 준비했다. 김경문 감독은 두산 베어스와
2025-11-23
-
한물갔다더니, 한화 유망주 상대로 철벽투…'미일 200승' 다나카에게 4이닝 2안타 무득점 (8.28)
2025-10-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