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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일타 강사는 없다, 남몰랐던 준비가 있을 뿐… 지독한 연습 벌레, 정근우 업적 재현할까 (34.07)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의 차세대 주전 2루수로 낙점을 받은 정준재(23)는 시즌 초반 타격 부진에서 벗어나 최근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즌 첫 8경기에서 안타를 하나도 치지 못해 코칭스태프까지 당황하게 했던 이 선수는, 첫 안타가 나온 이후 정상궤도를 찾으며 팀의 2루 고민을 깨끗하게 지우는 중이다. 정준재는 4월 8일 이후 17경기에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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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2루에 수비 요정이 떴다… ‘꾸준히, 제대로 하면 된다’는 것, 팀에 남긴 중요한 교훈 (30.07)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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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스윙과 생각 없는 스윙은 한 끗 차이… 우리가 알던 타격왕은 언제 돌아오나 (17.9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5·SSG)은 KBO리그에서 확실한 실적이 있는 타자다. 2023년 SSG에 입단해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다. 2023년 122경기에서 타율 0.323, 2024년 136경기에서 타율 0.360, 2025년 96경기에서 타율 0.339를 기록했다. 2024년은 리그 타격왕이었다. 그렇다고 마냥 똑딱이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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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두가 칭찬할 수도 있나… SSG 올해의 MIP 후보, 야구라는 무서운 놈에 도전하는 방법 (16.62)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데뷔 첫 시즌에 야구가 그럭저럭, 어쩌면 꽤 잘 됐다. 규정 타석을 소화한 것은 아니지만 신인 선수가 88경기, 240타석에서 타율 3할(.307)을 쳤다. 발도 빨랐고, 수비도 곧잘 했다. 모두가 팀의 내야를 이끌어나갈 새로운 신예가 등장했다고 박수를 쳤다. 그러나 야구라는 놈은 역시 무서웠다. 조금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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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수들 얼굴에 ‘피곤하다’고 써 있다… 암흑의 7연패, SSG 앞이 안 보인다 (15.2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 주장인 오태곤은 당초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선발 출전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가뜩이나 최근 연패로 머리가 아픈 SSG는 경기 전 급히 라인업을 수정해야 했다. 이숭용 SSG 감독은 24일 경기 전 “오태곤이 어제 경기가 끝나고 들어가서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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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라니, 팔로워 4400만 유럽 명문구단이 신민재 GG 수상 축하 "축구는 김민재, 야구는 신민재" (6.7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축구는 김민재, 야구는 신민재" LG 구단이, LG 팬들이 하는 말이 아니다. 김민재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하는 얘기다. 독일 명문 구단 바이에른 뮌헨이 신민재의 골든글러브 수상을 축하했다. 신민재는 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2루수 부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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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류현진 킬러가 돌아왔다! 찬물 끼얹은 노시환 치명적 실책→고명준 쐐기포… SSG, 한화에 역전 위닝시리즈 ‘5할 복귀’ [대전 게임노트] (0.48)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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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경력 최다 혼신투+박찬호 황금발+정해영 끝내 세이브… KIA 대역전패 충격 벗어났다, 실책 자멸 SSG ‘8위 추락’ [인천 게임노트] (0.27)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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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이 미쳤어요, 그랜드슬램+3점포 7타점 폭발…'코엔 윈 데뷔전 QS 승리' LG, SSG에 12-4 완승 [잠실 게임노트] (0.18)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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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 당분간 없다… SSG 1-2-3, 미리 보는 청라의 풍경? 현재와 미래 모두 잡는다 (0.11)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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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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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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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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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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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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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