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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8살인데 왜 갑자기 은퇴를… 못다 핀 SSG 트레이드생, 결국 현역 꿈 접었다 ‘임의해지 합의’ [공식발표] (12.62)
▲ 10일 상호 합의 하에 임의해지를 신청한 김찬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팀의 차세대 내야 주전으로 기대를 모았던 김찬형(28)이 고심 끝에 유니폼을 벗는다. SSG는 선수의 의견을 존중해 임의해지를 신청했다. SSG는 “SSG랜더스 내야수 김찬형 선수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구단에 전달했고, 구단은 검토 끝에 금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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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2)
▲ 올해도 건재한 기량을 과시한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1위에 올라서며 전설의 길을 닦아가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대활약을 선보인 노경은은 팀 전력 강화는 물론 팀 후배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지럽게 시작한 2024년이었다. 팬들이 봤을 때는, 어쩌면 마음에 드는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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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3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0)
▲ 변함없는 활약으로 팀 타선을 지킨 최정 ⓒ곽혜미 기자 ▲ 리그 구원왕에 오르며 그간의 과소평가에서 완벽하게 벗어난 서진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첫 와이어 투 와이어(정규시즌 개막일부터 최종일까지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우승)의 환호는 오래 가지 않았다. 도전자들은 강력했고, 준비했다고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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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맥카티-알포드-마틴, 자유의 몸 됐다… KBO 2024년 보류선수명단 공시 (0.00)
▲ 2년간 뛰었던 kt를 떠나는 앤서니 알포드 ⓒ곽혜미 기자 ▲ SSG로부터 재계약 불가를 통보 받은 커크 맥카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가 2024년 보류선수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KBO리그에서 비교적 쏠쏠한 활약을 펼쳤던 외국인 선수 몇몇이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됨에 따라 재취업이 가능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KBO(총재 허구연)는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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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고성군야구협회와 함께하는 일일 야구교실 개최 (0.00)
▲ NC 일일 야구교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NC 다이노스가 5일 경남 고성군 야구장에서 고성군야구협회와 함께하는 일일 야구교실을 열고, 경남 야구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구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야구교실에는 고성군 베이스볼 클럽 선수 및 고성군 인근 지역의 초등학생 총 50명이 참가했다. NC에서는
202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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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도 안 한 신인, 2이닝 무실점에도 2볼넷이 걸린다 "결과 떠나서 과정이…" (0.00)
▲ 박명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LG 신인 사이드암 투수 박명근이 한국에서 치른 첫 연습경기부터 압박 면접에 맞닥트렸다. 한 이닝 내내 왼손타자만 상대해야 하는 상황에서 주자를 2명이나 내보냈지만 실점은 없었다. 그래도 박명근은 결과를 떠나 스스로 만족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박명근은 11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
202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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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게임노트] 켈리 3이닝 33구 무실점+박명근 2이닝 무실점, LG 연습경기 NC전 2-0 승리 (0.00)
▲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그래도 야구의 계절은 온다. 시범경기를 앞두고 LG와 NC가 연습경기로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했다. LG가 무실점 승리를 거둔 가운데, NC도 안정적인 수비로 실점을 줄였다. LG 트윈스는 11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연습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박동원이 2루타 2개를 기록하며
202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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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정진기, 12월 11일 결혼…"한 여자의 남편, 한 아이의 아빠로" (0.00)
▲ NC 다이노스 정진기 결혼 사진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 외야수 정진기(30)가 오는 11일 오후 12시 30분 판교 W스퀘어컨벤션에서 신부 이한솔(29)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장거리 연애로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친 후 창원에 마련한 신혼집에서 지난 8월에 태어난 아이와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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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인 퍼펙트피칭부터 은퇴시즌 GG 수상까지…돌아본 2022 기록의 순간 (0.00)
▲ 퍼펙트 투구부터 은퇴시즌 GG 수상까지 2022년 KBO리그에는 다양한 기록이 만들어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올 한해 어떤 기록들이 새롭게 쓰였을까. 40년 역사를 지닌 KBO. 굵직한 기록들이 다수지만, 2022년도 새롭게 쓰인 역사도 다수다. 144경기 대장정을 알렸던 개막전부터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골든글러브 시상식까지
2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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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2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0)
▲ 김광현은 구단과 팬들의 기대치를 저버리지 않으며 팀이 필요한 곳에 항상 있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여러 악재를 버티지 못하고 최하위권까지 추락한 SSG는 2021년 새로운 팀 이름과 함께 도약을 설계했다. 2년 안에 팀을 재건하겠다는 대전제 속에 야심찬 전력 보강을 단행했고, “2022년 3위 내에 반드시 오르겠다”는
2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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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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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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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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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