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조금 힘들다" 황성빈 풀 휴식 제공…햄스트링 잡았던 김진욱 "보고 없던데?" 안도의 한숨 (27.61)
2026-07-21
-
폭염과 싸운 선수들, 얼마나 힘들었으면…3안타 2타점 소감이 "상대도 우리도 어지럼증, 빨리 시원해졌으면" (17.26)
2026-08-01
-
최고 구속이 144km, 정철원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아버지같은 분" 김태형 감독은 기다린다 (11.14)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내겐 아버지같은 분" 롯데 자이언츠 정철원은 2일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취재진과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지난 1일 치바롯데 마린스와 맞대결에서의 투구 내용이 상당히 신경 쓰이는 모습이었다. 정철원은 1일 치바롯데를 상대로 이번 스프링캠프 첫 연습경기에 등판했다.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때부터 페이스가 좀처럼 올
2026-03-02
-
'이럴수가' 2~3일 또 비 예보…롯데 로드리게스-비슬리 전원 출격, 정철원-홍민기도 점검 (10.35)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조금은 신경이 쓰이지" 롯데 자이언츠는 1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코노조 구장에서 '자매구단' 치바롯데 마린스와 구춘대회 연습경기를 치른다. 롯데와 치바롯데는 신동빈 구단주라는 같은 오너를 두고 있다. 이에 오래 전부터 교류를 해왔는데, 지난 2024년부터 스프링캠프 중 다시 교류전을 갖기 시작했다. 하지만 지
2026-03-01
-
'시범경기 1위' 롯데 불펜 걱정까지 지운다! 68홀드 필승조-마무리 복귀 스케줄 떴다 (10.1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드디어 롯데 자이언츠 셋업맨과 마무리가 마운드로 돌아온다. 김태형 감독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맞대결에 앞서 최준용과 김원중에 대해 이야기했다. 롯데는 올해 스프링캠프를 시작하기도 전에 두 가지 악재를 맞았다. 마무리 김원중이 지난해 12월 하순 개
2026-03-19
-
한화 18-0 꺾은 치바롯데 격파! 김태형 감독의 미소 "로드리게스 완벽, 신인 박정민 좋은 투구" (7.7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로드리게스 완벽히 막아줬다" 롯데 자이언츠는 1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코노조 구장에서 열린 '자매구단' 치바롯데 마린스와 구춘대회 연습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2~3일 비가 예보로 인해 SSG 랜더스와 연습경기 개시 유무가 불투명한 만큼 롯데는 이날 엘빈 로드리게스, 제레미 비슬리를 모두 투입했다. 선발
2026-03-01
-
폰세-와이스 급으로 평가되지 않았나…롯데 믿음 와르르, 157-158km 듀오 '충격의 14실점' (6.7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유일한 희망이었던 엘빈 로드리게스-제레미 비슬리의 원·투 펀치가 너무나 처참하게 무너졌다. 어느덧 연패는 5연패로 늘어났다. 롯데는 이번 겨울도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그 어떠한 보강도 해내지 못했다. 때문에 롯데는 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 정해져 있는 외국인 선수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
2026-04-05
-
필승조 승격→1군 첫 마무리 등판…최고 154km 쾅! 윤성빈의 각오 "더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다" (6.37)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더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다" 롯데 자이언츠 윤성빈은 1일 일본 미야코노조 구장에서 열린 '자매구단' 치바롯데 마린스와 구춘대회 연습경기에서 4-2로 근소하게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라 ⅔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은 154km. 그동안 롯데의 아픈손가락으로 불렸던 윤성빈은 지난해
2026-03-01
-
청백전 홈런 쾅! 두산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올해는 다르다 "개막전 포커스? 난 살아남아야 한다" (6.3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살아남아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민석은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차 스프링캠프가 진행되는 일본 미야자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출국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김민석의 표정은 밝았다. 그만큼 준비가 잘 됐다는 것에서 오는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롯데 자
2026-02-23
-
필승조 못 박았는데, 160km 파이어볼러 흔들린다…강하게 키우는 명장 "자신 없으면 내려가라" (6.2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공을 갖고 있는데" 윤성빈은 그동안 롯데 자이언츠의 '아픈손가락'으로 불려왔다. 고교 시절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탐을 낼 만큼 '최대어'로 불렸으나, 막상 프로 유니폼을 입은 이후에는 이렇다 할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까닭이다. 그러나 지난해는 달랐다. 윤성빈의 시즌 성적은 31경기에서 1승 2
2026-03-20
많이 본 기사
-
'이럴 수가!' 안세영 1위가 아니다 '2위 랭크' 50연승에 승률 98.5%인데...日 야마구치에 밀린 이유
2026-10-27
-
"야마모토 몸값 8500억까지 치솟는다" 다저스 초비상, 12년 계약했는데 결별 걱정…샐러리캡 도입 최대 변수
2026-10-27
-
'눈물' LG 거포에 강정호 러브콜 보냈다…"덕아웃서 우는 장면 마음 아팠다, 내가 1년 내내 케어를"
2026-10-27
-
장한별, '전국노래자랑' 첫 출연에 엔딩 무대…'그대는 나의 별이오' 선사
2026-10-25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英 무대 복귀하자마자 환상골 폭발! 교체 투입 3분 만에 동점골…뉴캐슬 감독 앞에서 '눈도장'
2026-10-27
-
'암살자(들)', 신작 공세 뚫고 또 정상…5주 연속 한국영화 1위
2026-10-26
-
KIA 표정관리 힘드네, 1억의 기적 이어진다… 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KIA는 초대박 예고
2026-10-26
-
'나솔' 32기 영식, 공개열애 3개월 만에 영숙과 결별 심경…"함께한 시간에 감사"[전문]
2026-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