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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으로 고통 받아" 김지연 측 입장발표, 말 아낀 정철원 "아이 위해서, 추가 이슈 원치 않아" (19.19)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아이를 위해서라도…" 김지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해든'은 2일 "김지연의 법률대리인으로 다음과 같은 공식 입장을 표명한다. 본 입장문을 포함한 모든 의견은 사전에 김지연 님과 협의 및 확인 과정을 거쳤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24년 혼전임신으로 득남한 뒤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린 롯데 자이언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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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배제, 이성 다잡는 중" 정철원 측, 2차 입장 밝혔다 "헐뜯어서 위자료 더 받기 위함 아니다" (17.7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위자료 더 받아내기 위함 아니다" 롯데 자이언츠 정철원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련'은 27일 '스포티비뉴스'에 2차 입장을 밝혔다. 원론적이었던 1차 입장보다는 보다 구체적이었다. 정철원은 지난해 12월 인플루언서 김지연과 결혼했다. 2024년 혼전임신으로 득남한 이후 뒤늦게 결혼식을 진행했다. 그런데 결혼식을 한지 두 달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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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 김지연 "정철원, 가정폭력·외도 의심 정황…끊임없는 고통" 주장[전문] (17.4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엠넷 '러브캐처'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롯데 자이언츠 소속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과 파경 이유를 밝혔다. 김지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해든 이재희 변호사는 2일 "김지연은 혼인 이후 어린 아이를 양육하면서도 가정폭력 등으로 끊임없는 고통을 받아왔다"라고 밝혔다. 김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정철원이 가출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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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SNS 폭로→이혼 소송' 정철원 측의 마지막 입장 "절제 필요, 묵묵히 선수 생활" (10.5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정철원 측이 더 이상의 입장발표 없이 시즌 준비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향후 입장은 소송과 재판을 통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정철원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련'은 28일 '스포티비뉴스'에 "양육환경, 경제적 기여, 갈등 경위 등 법률적인 부분은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진행할 예정"라고 밝혔다. 지난 2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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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어이상실, 불법인지도 모르고 해맑게 사진 촬영… 롯데 몰래 얼마나 다녔나, 최고 징계 받나 (9.1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근래 들어 좀처럼 웃을 일이 없다. 지난해 시즌 중반을 기점으로, 지금까지의 흐름은 답답 그 자체다. 구단이 안간힘을 써 분위기를 살려보려고 하지만, 계속된 악재에 시즌 전망도 어두워지고 있다. 지난해 중반까지 LG·한화와 3강 체제를 이루며 포스트시즌 복귀 가능성을 밝혔던 롯데는 시즌 막판 믿을 수 없는 추락으로 팬들을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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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수 ‘불법 도박’ 파문, 방출 선수까지 나올까… 4명 귀국→최소 30경기 이상 징계 예고, 롯데도 참기 어렵다 (8.8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가을야구 복귀를 목표로 힘차게 훈련을 시작했던 롯데가 시작부터 구설수에 울고 있다. 주축 불펜 투수인 정철원의 사생활 논란이 잠잠해지는 듯했지만, 이번에는 선수 4명의 불법 도박장 출입이라는 대형 악재가 터졌다. 정철원 논란과 달리 이번 사태는 선수들의 직접적인 징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더 뼈아픈 사태가 될 것으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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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할5리' 타자의 잠재력 캐치한 롯데, 트레이드로 ERA 6점대 투수도 살릴까 (0.02)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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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광현 현종" 추신수 작심 발언 역풍, 팬들 왜 등 돌렸나 (0.00)
202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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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9월 4일 '두린이날' 이벤트…김인태, 정철원 팬사인회도 진행 (0.00)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두산 베어스가 다음달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9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두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외야수 김인태(28)와 투수 정철원(23)이 경기 당일 12시 30분부터 20분간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 대상 사인회를 진행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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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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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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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