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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출발이 좋다, US여자오픈 첫날 4언더파 단독 2위…선두 컵초와는 단 1타 차 (149.1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세영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단독 선두인 제니퍼 컵초(미국)와는 단 1타 차다. 컵초는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빚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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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선두와 1타 차 단독 2위...한국 선수 5명 톱10 포진 (103.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세영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첫날부터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5언더파 66타를 적어낸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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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3위서 컷 탈락' 윤이나, 김효주도 아쉬운 조기 마감...전인지 2R 공동 3위 점프 → 11년 만에 US오픈 우승 도전 (74.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화려했던 출발과 달리 컷오프의 아쉬움을 겼었다. 윤이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81회 US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크게 흔들렸다.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3위에 오르는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지만, 둘째 날 무려 8타를 잃으며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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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민 'LPGA 등용문' 노크한다…2년 연속 도전 (64.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수민(신성고)이 '등용문'을 노크한다. 올해 4월 개막하는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에 출전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6일 "올해 대회에 한국 선수로는 오수민과 김규빈(학산여고), 박서진(서문여고),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가 출전한다"고 밝혔다. 스타 골퍼 등용문으로 꼽힌다.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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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디 안니카 공동 7위 시즌 세 번째 ‘톱10’ 달성, 우승은 그랜트 (29.80)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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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더 안니카 드리븐 1R 단독 선두…시즌 2승 시동 (28.81)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총상금 325만달러)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서며 시즌 2승 도전에 나섰다.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4타를 기록, 2위 그레이스 김(호주)을 한 타 차로 앞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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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스페인 야말, 축구황제 메시 강제 퇴위시켰다"…월드컵 결승전 '말말말' (25.70)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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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인데 대회 출전? "한계 시험하는 것 재밌어"…US여자오픈 컷탈락, 그러나 삭스트롬의 눈부신 열정 (8.1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단한 열정이었다. 마들렌 삭스트롬(스웨덴)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 제81회 US여자오픈에 출전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은 그가 임신 중이라는 것이었다. 미국 골프닷컴은 5일 "그녀는 임신 7개월인데도 US여자오픈에 나서고 있다"는 제목의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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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만만히 보더니…독설가 치카제, UFC 첫 패배 '참교육' (0.00)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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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카노프스키 오르테가에게 판정승…20연승+타이틀 2차 방어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2, 호주)가 UFC 페더급 왕좌를 지켰다.볼카노프스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66 메인이벤트에서 브라이언 오르테가(30, 미국)를 5라운드 종료 3-0(49–46, 50–45, 50–44) 판정승으로 잡고 타이틀 2차 방어에 성공했다.저지 3명이 모두 볼카노프
202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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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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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