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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 만에 염소의 저주 풀었던 골드글러브 5회 수상자, 현역 커리어 마침표 찍는다 (36.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현역 시절 월드시리즈(WS) 우승을 경험했고, 무려 다섯 차례나 골드글러브(GG)를 손에 넣었던 제이슨 헤이워드가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MLB.com'은 28일(한국시간) "월드시리즈 우승, 골드글러브 5회 수상, 올스타 경력까지 보유한 베테랑 외야수 제이슨 헤이워드가 메이저리그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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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츠-오타니-프리먼' 총출동 다저스 '17안타 14득점' 힘의 차이 보여줬다…송성문 홈런성 2루타로 2타점 [서울 시리즈] (0.00)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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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달러 사나이' 오타니 고척돔 떴다, 후라도 직구에 삼진만 두 번…알고보니 빅리그부터 '천적 관계' (0.00)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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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호' 김하성 미쳤다, 亞 2번째 40도루 역사 보인다…SD는 2-7→11-8 대역전 드라마, 다저스 울렸다 (0.00)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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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TEX 최악의 계약은 필더, 현역은 추신수 그러나…" (0.00)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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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일러] 카멜로 합류한 휴스턴, 르브론 떠난 동부…2018-19시즌 관전 포인트 5가지① (0.00)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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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재기한다면' 피츠버그 올해도 PS 진출"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강정호의 재기가 피츠버그의 포스트시즌 진출 키포인트로 꼽혔다.MLB.com은 15일(한국 시간)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10개 구단의 올 시즌을 예상했다. 올해 전망을 밝게 할 요소와 어둡게 할 요소를 분석한 기사에서 칼럼니스트 필 로저스는 "3루수 강정호가 무릎 부상을 딛고 재기한다면" 피츠버그가 올해도 포스트시즌에 오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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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부상한 컵스, NL 중부 '주목할 선수'도 싹쓸이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1~3위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에서 나왔다. 세인트루이스가 100승을 채우며 승률 0.617를 기록했고, 피츠버그가 98승 64패 승률 0.605, 컵스가 97승 65패로 승률 0.599를 올렸다. 세 팀 모두 강팀으로 분류되는 가운데 미국 'ESPN'이 선정한 '지구 내 주목할 선수' 명단에서는 컵스
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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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LB 지구별 전망①] '삼국지 2라운드', NL 중부지구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교 1, 2, 3등이 한 반에 있었다. 지난해 3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많은 승수를 쌓은 세 팀은 공교롭게도 모두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에 있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100승,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98승 그리고 시카고 컵스가 97승을 기록했다. 기형적인 순위는 포스트시즌까지 영향을 미쳤다. 정규 시즌에서 전체 2, 3번째로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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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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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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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