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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제임스 메디슨, '한국 폭염에 당황' (38.04)
▲ 제임스 메디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이 2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토트넘 제임스 메디슨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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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프리킥 시도하는 제임스 메디슨 (38.03)
▲ 제임스 메디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이 2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토트넘 제임스 메디슨이 프리킥을 시도하고 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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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제임스 메디슨, '쏘니 보내기 싫어' (34.73)
▲ 제임스 메디슨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이 2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토트넘 손흥민과 메디슨이 손을 맞대고 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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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토트넘, 상상도 안 돼"…평생 친구 떠나보내는 메디슨의 깊은 아쉬움 (11.47)
▲ 제임스 메디슨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토트넘 제임스 메디슨이 손흥민의 이적 소식에 깊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팬들에게 훈련을 공개하는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이 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에 진행됐던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했다"라고 말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적 소식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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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흥민의 이적이 아쉬운 토트넘 동료들 (11.23)
▲ 제임스 메디슨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이 2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토트넘 손흥민과 메디슨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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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흥민, '메디슨과 다정한 훈련' (11.23)
▲ 제임스 메디슨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이 2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토트넘 손흥민과 메디슨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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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흥민 안아주는 메디슨 (11.23)
▲ 제임스 메디슨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이 2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토트넘 손흥민과 메디슨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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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방출 예고…"손흥민 아웃" 토트넘 꿈의 공격진에 SON 완전 제외 "왼쪽 윙어는 텔, 무어, 솔로몬" 충격 (2.55)
▲ 토트넘도 손흥민의 잔류를 강력하게 바라지 않는 모습이다. 꽤 쏠쏠한 이적료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러브콜이 알려졌을 때부터 토트넘은 손흥민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전력 보강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을 풍기기도 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의 거취와 관련해 토트넘 홋스퍼가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불안한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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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10년 헌신 → 우승도 안겨줬는데..."손흥민 딜레마"라니 토트넘, 남아도 걱정 떠나도 걱정 '고민거리'로 본다 (2.2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은 이번 여름 손흥민 딜레마에 직면했다." 새로운 사령탑과 함께 색다른 미래를 바라보는 토트넘이 손흥민(33)을 구시대 인물로 설정하고 거취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말로는 "손흥민은 레전드이기에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권리가 있다"며 잔류 여부를 위임하기로 했으나 이는 반대로 떠나도 좋고,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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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돈 벌 때까지는 "토트넘, 손흥민에 대한 이적 움직임 없을 것"…상암 뉴캐슬과 고별전 이후 벌어진다 (2.13)
▲ 손흥민의 이적설은 이제 미국으로도 번졌다. 손흥민을 원하는 클럽도 특정됐다. '더 보이 홋스퍼'는 로스앤젤레스 FC(LA FC)가 손흥민 영입에 나설 것으로 예측하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LA FC의 지휘봉을 잡으면 손흥민에게 러브콜을 보낼 것"이라고 새로운 정보를 전달해 눈길을 끈다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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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