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이 있을 땐 상상도 못했던 일...“PL 홈 승리보다, 십자인대 부상이 더 많은 토트넘” 한숨 (63.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참담하다. 한순간에 팀이 무너졌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강등권 탈출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런데 홈 구장에서 승리보다 십자인대 부상이 더 많은 팀이 됐다. 울버햄튼전에서 올해 프리미어리그 첫 승을 거뒀지만 그 댓가는 참혹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울버햄튼에 1-0으로 이긴 뒤 프리미
2026-04-29
-
[포토S] 제임스 메디슨, '한국 폭염에 당황' (18.15)
2025-08-02
-
[포토S] 프리킥 시도하는 제임스 메디슨 (18.15)
2025-08-02
-
[포토S] 제임스 메디슨, '쏘니 보내기 싫어' (16.60)
2025-08-02
-
"손흥민 없는 토트넘, 상상도 안 돼"…평생 친구 떠나보내는 메디슨의 깊은 아쉬움 (5.53)
2025-08-03
-
[포토S] 손흥민의 이적이 아쉬운 토트넘 동료들 (5.37)
2025-08-02
-
[포토S] 손흥민, '메디슨과 다정한 훈련' (5.37)
2025-08-02
-
[포토S] 손흥민 안아주는 메디슨 (5.37)
2025-08-02
-
韓 축구 최악의 방출 예고…"손흥민 아웃" 토트넘 꿈의 공격진에 SON 완전 제외 "왼쪽 윙어는 텔, 무어, 솔로몬" 충격 (1.18)
2025-07-03
-
'이럴 수가' 10년 헌신 → 우승도 안겨줬는데..."손흥민 딜레마"라니 토트넘, 남아도 걱정 떠나도 걱정 '고민거리'로 본다 (1.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은 이번 여름 손흥민 딜레마에 직면했다." 새로운 사령탑과 함께 색다른 미래를 바라보는 토트넘이 손흥민(33)을 구시대 인물로 설정하고 거취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말로는 "손흥민은 레전드이기에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권리가 있다"며 잔류 여부를 위임하기로 했으나 이는 반대로 떠나도 좋고,
2025-06-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