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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나왔던 출루율 5할 만능 내야수 마침내 KBO 입성…"아직 프로 재입단 실감 안난다" (10.00)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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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유격수, 잠실 왕자에게 조용히 수비 알려주고 갔다?…안재석 "선배님 칭찬에 정말 기뻤다" (9.54)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여전히 끈끈한 선후배다. 두산 베어스 내야수 안재석(24)은 지난 29일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시즌 초반 타격 부진 등으로 말소된 후 이날 다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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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투자로 한방에 해결…두산 더이상 트레이드 때문에 배아플 일 없다 (4.0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두산은 남모를 '속앓이'를 해야 했다. 정규시즌을 9위로 마감한 것도 자존심이 상했지만 지난 겨울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로 보낸 두 선수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다. 두산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롯데와 트레이드에 나섰다. 내야수 전민재(29)와 우완투수 정철원(27)을 보내면서 외야수 김민석과 추재현, 그리고 우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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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1호 계약 떴다! 두산, FA 박찬호 '4년 최대 80억원' 영입 공식 발표…보장액만 '78억원' (3.43)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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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군필 유격수 있는데 왜 박찬호에게 80억 쐈나, 두산은 내야 유망주 현실을 봤다 (3.13)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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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 치고 송승준이 막았다…불꽃파이터즈, 홈구장 첫 생중계에서 짜릿 역전승 (2.42)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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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의 불꽃파이터즈vs김인식의 연천미라클…27만 5000명이 생중계 봤다 (1.13)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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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군에 자리잡기까지 10년이 걸렸다" 천재유격수 마지막 인사…만원관중과 성대한 은퇴식 (1.01)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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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신인들 얼마나 강력하길래…101승 전설의 대선배도 감탄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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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신적으로 힘들었지만, 그게 운명"…21년 원클럽맨 은퇴 선언, 왜 비로소 김재호는 홀가분해졌을까 (0.01)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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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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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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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