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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공협, 2026년 정기총회 성료…인넥스트트렌드 고기호 총괄이사, 제3대 회장 선출 (307.8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사단법인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이하 음공협)는 지난 2월25일 엑스칼라(XSCALA)에서 2026년 제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44개 정회원사 가운데 34개의 회원사가 참석 또는 서면결의를 통해 의결에 참여했다. 이날 2025년 사업 및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제3대 임원 선출 순서로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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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선거인단 넓힌 대한체육회, 성공 열쇠는 결국 세부규정 (35.55)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체육회장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정관 개정안이 지난 16일 마침내 통과됐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회장선출기구(선거인단) 구성 방식의 전환이다. 현행 정관 제24조는 선거운영위원회의 추첨을 통해 선거인을 선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반면 개정안은 추첨 절차를 폐지하고 인정단체를 제외한 회원단체의 임원·대의원과 체육회 등록시스템에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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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실패' 홍명보 감독 사퇴 이어 정몽규 회장도 사임서 제출...13년 만에 대한축구협회장 임기 종료 (30.45)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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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오늘(4일) 별세…4년 투병 끝 영면 (26.63)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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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지속가능한 축구 발전-거버넌스 혁신'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 "국민의 신뢰 위한 공정성·대표성·실현 가능성 중요" (22.31)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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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양궁 사랑' 빛 발했다…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 부자 최초 WAA 명예회장 추대→김우진은 분과위원 선출 (9.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양궁이 사대 안팎으로 아시아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는 “지난 8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2025년 아시아양궁연맹(WAA) 총회에서 출마한 모든 한국인 후보자가 분과위원으로 선출됐다”고 10일 알렸다. 4명의 분과위원 선출은 단일 총회 기준으로 최다 인원 배출 기록이다. 한국은 2021년 총회에 이어 다시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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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형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세계양궁연맹 부회장 연임 (4.04)
한규형 부회장 ⓒ대한양궁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규형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이 세계양궁연맹 부회장에 연임됐다. 대한양궁협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세계양궁연맹 총회에서 한규형 부회장이 부회장으로 재선출됐다"고 4일 밝혔다. 최경환 대한양궁협회 사무처장은 헌장 및 규정위원회 위원에 연임됐다. 이번 분과위원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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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이재명 대통령에 "스포츠 향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 당부" (0.54)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가운데 체육계는 새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역대 대선 최다 득표 기록을 경신하며 제21대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대한체육회는 "체육은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국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며, 사회 전반에 전략적으로 영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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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첫 여성·아프리카 수장 코번트리, 유승민 회장과 협력 강화할 듯 (0.21)
신임 IOC 위원장에 선출된 코번트리(왼쪽)와 바흐 IOC 위원장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수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커스티 코번트리(41·짐바브웨)가 20일(현지시간) 그리스 코스타 나바리노에서 열린 제144차 IOC 총회에서 세계 스포츠계를 이끌어갈 제 10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으로 선출되면서 유승민(43) 대한체육회장과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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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클린 캠페인' 넘어 '투명 감사' 약속...이상현 회장 “체육 현장의 신뢰 회복 돕겠다” (0.20)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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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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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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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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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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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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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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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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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