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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유의 사태, 이강인 ‘군대 문제 해결 안 돼→국외여행 허가 승인 아직 못 받아’…여전히 스페인 출국 불가 “한국에서 아틀레티코 합류 유력” (31.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가 스페인 마드리드가 아닌 한국 서울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여전히 병역 특례와 관련한 국외여행 허가 승인 등 행정 절차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으면서 스페인으로 이동하는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3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여전히 한국 정부의 출국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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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했다…5개월 앞당겨 출소[종합] (27.71)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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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역사적' 광화문광장 완전체 컴백 공연 성사…"조건부 사용 허가" (27.7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광화문광장에서 완전체 컴백 공연을 펼친다. 서울시는 22일 '2026년 제1회 광화문광장 자문단 회의'를 열고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에 대해 조건부 사용 허가를 내렸다. 허가는 철저한 안전관리와 사전 조치가 이행된다는 전제 하에 내려졌다. 서울시는 공연 주최 측이 제출한 안전관리 계획을 면밀히 검토, 경찰, 종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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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전 UFC 스타, 여성 살해 협박…가정폭력 혐의 긴급 체포 (22.3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UFC 헤비급 파이터 마크 헌트가 가정폭력 관련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사실이 확인됐다. 호주 사법 기록에 따르면 헌트는 지난 15일(한국시간) 시드니에서 형사 혐의로 체포된 뒤 구금됐고, 이후 법원의 조건부 보석 허가를 받아 석방됐다. 앞서 현지 매체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헌트가 특정 여성에게 신체적 위해를 가할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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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日 역대급 GK, PSG 이적은 왜 무산됐나?...경영진 분노하게 만든 ‘3가지 요구’→결국 협상 결렬 (22.00)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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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3월 광화문광장 첫 공연 '역사적 컴백'…국가유산청 조건부 승인 (15.6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완전체로 컴백하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서울 광화문에서 역사적인 귀환을 알린다. 20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문화유산위원회는 이날 오후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가 신청한 경복궁·숭례문 장소 사용 및 촬영 허가 안건을 심의해 조건부 가결했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한다.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이 3년 9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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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사망' 구속 양재웅 병원 주치의, 4개월 만에 보석 석방 (12.4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유명 정신과 의사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손발이 묶인 환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담당 주치의가 보석으로 석방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경기도 부천시 모 병원의 40대 주치의 A씨는 지난달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고 지난 13일 인용 결정을 받았다. 이에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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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국립공원 이용제도 개선 및 산악활동 관리체계 선진화 공청회 성료 (9.4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2026년 2월 2일(월) 오후 3시,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김영호 국회의원, 이용우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국립공원 이용제도 개선 및 산악활동 관리체계 선진화를 위한 공청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에는 산악단체 관계자, 학계 전문가, 시민, 국립공원공단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석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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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307억 하이 리스크 오버페이? 한화 역대급 계약한 이유, 앞으로 깨지지 않을 기록인가 (6.2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비FA 다년계약을 놓고 지난해부터 꾸준하게 관심을 모은 노시환(26·한화)가 결국 KBO리그 역사상 최대 규모 계약에 사인하며 모든 논란의 종지부를 찍었다. 11년 계약, 총액 307억 원 계약 모두 KBO리그 역사상 최대 규모다. 다시 나올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는 초장기·초대형 계약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11년이라는 계약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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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엑방원' 부활…엑소·방탄소년단·워너원, 3세대 톱 그룹의 귀환[초점S] (6.2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3세대 남자 아이돌 톱 자리를 지킨 일명 '엑방원', 엑소, 방탄소년단, 워너원이 2026년을 또 한번 뜨겁게 달군다. 엑소, 방탄소년단, 워너원은 2017년과 2018년 활발히 활동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뒀고, '3세대 톱 남자아이돌'로 꼽히며 '엑방원'이라고 불렸다. 이후 워너원이 2019년 해체함에 따라 '엑방원'이 같은해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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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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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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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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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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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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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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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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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