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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인도 사회안전망 안으로, 김승수 의원 체육인 복지법 대표 발의 (40.47)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의원 (대구 북구을/국민의힘)이 지난 16 일 체육인의 생활 안정을 위한 자금지원과 산재보험료 지원을 담은 「 체육인 복지법 」 일부개정법률안 (일명 : 체육인 생활보호 지원법)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체육인의 생계 불안 , 부상 위험 , 조기 은퇴 등 구조적인 문제를 제도적으로 보완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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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탁구 여신' 26살에 은퇴 선언…"한때 세계 5위·중국 아이돌이었는데" '쑨왕시대' 끝내 못 넘었다→지원금 1억6000만 원도 화제 (38.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에서 '탁구 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국가대표 출신 첸톈이(26)가 현역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은퇴 지원금 약 72만 위안(약 1억6000만 원)을 수령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중국 스포츠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글로벌 미디어 '밴피플'은 15일(한국시간) "지난 7일 중국 체육계에 첸톈이 은퇴 소식이 빠르게 퍼졌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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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자배구 진짜 무섭다! MVP·유럽파·올해의 리베로 총집결…"LA 직행 프로젝트 본격 가동"→올림픽스닷컴 '필수 체크' 6인 공개 (27.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배구대표팀의 2026시즌이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개막과 함께 막을 올린다.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는 가운데 올림픽스닷컴은 올 한 해 일본 여자배구를 이끌 주축 선수 6인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올림픽스닷컴은 1일(한국시간) "젊은 피가 대거 합류한 일본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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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용병이었어" 쌍욕! 황사머니로 브라질에서 귀화 → "33억원 안 주면 대표로 안 뛰어"…9개월 무적 신세 조기 은퇴 가닥 (26.79)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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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오퍼 없으면 은퇴 '오피셜' 공식선언...최고 센터백 -> 유리몸, 월드컵과 부상 맞바꾼 움티티 조기 은퇴 발표 (23.11)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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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헌신했지만 존중받지 못했다" 네이마르 측근 충격 증언…36년 만에 월드컵 '16강 탈락' 참사에 축구화 벗나→아버지는 절절한 만류 "공 다루는 즐거움 다시 찾길" (21.94)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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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활 마무리할 가능성 높다" 독일 역대급 수문장 노이어, 이번 시즌 직후 은퇴 시사 (20.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독일 축구의 전설적인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40·바이에른 뮌헨)가 현역 은퇴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 다가오는 시즌이 화려했던 선수 생활의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인정했다. 독일 현지 매체는 29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한 노이어가 취재진 앞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고 전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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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이링 한물갔다” 美 매체 직격…SNS 팔로워 530만 폭증, 24년 만에 '피겨 여왕' 등극한 리우 "16세 은퇴→번아웃→금메달 서사" 감동 (18.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매체가 이번 밀라노 동계 올림픽이 낳은 최고 스타는 중국의 구아이링이 아닌 미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알리사 리우(21)라며 "구아이링은 한물갔다"는 날 선 지적을 쏟아냈다. 미국 '폭스뉴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아이링은 한물갔다.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여왕이 등장했다. 여왕의 국적은 미국으로 캘리포니아 태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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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가 저물었다' 월드컵 탈락한 네이마르, 브라질 국가대표팀 은퇴 선언...'PK골 1개로 대회 마무리' (18.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라질 축구의 간판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국가대표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노르웨이에 패하며 월드컵 여정을 마감한 직후 대표팀 은퇴를 공식 선언했고, 선수 생활의 출발점이었던 경기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이마르의 대표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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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발칵! 네이마르, 산투스 영웅 맞나…'폭언 스캔들' 일파만파 "어린 유망주에게 막말" 구단 진상조사 착수 (18.20)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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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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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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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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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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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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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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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