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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KIA 필승조 아니었나, 실점 또 실점 아쉽네…19세 신인에 이틀 연속 당하기까지 (37.8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조상우(32·KIA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고개를 떨궜다. KIA 타이거즈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8로 패했다. 4연패의 늪에 빠졌다. 팀 순위는 5위다. 0-2로 끌려가던 KIA는 6회초 선두타자 제리드 데일의 우월 솔로 홈런으로 1-2 추격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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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타 직전 "칠까요 말까요?" 물었다…이강민 키우기 위해, 이렇게 많은 선배들이 나섰다니 (33.98)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참 귀한 막내다. KT 위즈 신인 이강민(19)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천금 같은 결승타를 때려내며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올렸다. KT는 8-3 승리로 2연승과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단독 선두 자리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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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어 압도적 호투→이강민 결승타→7회 폭풍 6득점…KT, KIA 꺾고 2연승+선두 수성 [수원 게임노트] (24.07)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끝내 위기를 극복하고 승리를 쟁취했다. KT 위즈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KIA를 4연패에 빠트리며 2연승을 달렸다.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선발투수 맷 사우어가 6⅓이닝 3피안타(1피홈런) 2볼넷 7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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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에 역전에 동점에 김민혁 끝내기포… 포기하지 않은 KT 극적 승리, KIA에 3연패 안겼다 [수원 게임노트] (21.81)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가 KIA와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혈투를 벌인 끝에 귀한 끝내기 승리를 낚았다. KT는 2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경기 내내 치열하게 싸운 가운데 5-5로 맞선 연장 11회 터진 김민혁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6-5로 이겼다. KT(14승6패)는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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