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상우 KIA 필승조 아니었나, 실점 또 실점 아쉽네…19세 신인에 이틀 연속 당하기까지 (29.2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조상우(32·KIA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고개를 떨궜다. KIA 타이거즈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8로 패했다. 4연패의 늪에 빠졌다. 팀 순위는 5위다. 0-2로 끌려가던 KIA는 6회초 선두타자 제리드 데일의 우월 솔로 홈런으로 1-2 추격했다
2026-04-23
-
결승타 직전 "칠까요 말까요?" 물었다…이강민 키우기 위해, 이렇게 많은 선배들이 나섰다니 (26.1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참 귀한 막내다. KT 위즈 신인 이강민(19)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천금 같은 결승타를 때려내며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올렸다. KT는 8-3 승리로 2연승과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단독 선두 자리도
2026-04-23
-
사우어 압도적 호투→이강민 결승타→7회 폭풍 6득점…KT, KIA 꺾고 2연승+선두 수성 [수원 게임노트] (18.4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끝내 위기를 극복하고 승리를 쟁취했다. KT 위즈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KIA를 4연패에 빠트리며 2연승을 달렸다.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선발투수 맷 사우어가 6⅓이닝 3피안타(1피홈런) 2볼넷 7
2026-04-22
-
동점에 역전에 동점에 김민혁 끝내기포… 포기하지 않은 KT 극적 승리, KIA에 3연패 안겼다 [수원 게임노트] (16.74)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가 KIA와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혈투를 벌인 끝에 귀한 끝내기 승리를 낚았다. KT는 2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경기 내내 치열하게 싸운 가운데 5-5로 맞선 연장 11회 터진 김민혁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6-5로 이겼다. KT(14승6패)는
2026-04-21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