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백호에 100억 투척, 그런데 김범수는 아직 미계약… 타 구단 이적? 마지막 격전지되나 (43.5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당초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는 관망적인 자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이미 지난 3년간 외부 FA 시장에 많은 돈을 썼기 때문에 예전처럼 무턱대고 최고액을 질러 선수를 데려올 만한 상황은 아니었다. 경쟁균형세(샐러리캡) 때문이었다. 3년 전까지만 해도 한화의 팀 연봉은 리그 상위권에 비해 적었다. 그러나
2026-01-03
-
KIA 웃픈 현실, 이적 시장 수익만 25억이라니… 하지만 조상우도 합리적 계약 기조? 패닉 바잉 없다 (28.7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직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현재까지만 놓고 봤을 때 KIA는 승자보다는 패자에 가깝다. 총 여섯 마리의 집토끼 중 세 마리를 잃었기 때문이다. 내부에서 FA가 6명이나 쏟아져 나온다는 것은 그 어떤 팀에도 만만치 않은 협상 난이도를 의미한다. 가장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여겼던 박찬호가 두산과
2025-12-05
-
결국 이범호 뜻대로 됐다, KIA 오프시즌 첫 웃음꽃… 42억으로 A급 불펜 3명 계약 성과, ‘9위’ 치욕 벗는다 (21.0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오프시즌 들어 웃을 일이 별로 없었다. 전력 보강 요소는 크게 없는데, 전력 이탈만 줄줄이 나왔기 때문이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핵심 선수들을 잃은 게 컸다. 가뜩이나 정규시즌 우승 팀에서 정규시즌 8위 팀으로 추락한 가운데 이 흐름을 돌려놓을 수 있는 계기가 절실했지만, 오히려 오프시즌 성과는 마
2026-01-22
-
요구액의 반값조차 못 받았다… 조상우 회심의 한 수 통할까, KIA도 잘하면 무조건 좋다 (16.0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개막 당시까지만 해도 시즌 뒤 열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불펜 최대어는 조상우(32·KIA)라고 보는 시각이 많았다. 근래 다소 부진하기는 했으나 이제 몸 상태가 올라올 때가 됐다고 봤고, ‘정상적인’ 조상우라면 리그 최고의 불펜 투수 중 하나로 기대해도 무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국가대표팀 핵심 불펜까지 활약한
2026-01-22
-
조상우 이러다 캠프도 못 가나… 아직도 탈출구가 안 보인다? 원하는 금액, KIA는 못 준다 (15.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단단한 각오로 뭉친 KIA는 오는 23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1차 캠프를 떠난다. 이곳에서 2월 중순까지 체력 및 기술 훈련으로 선수들의 몸 상태를 예열한 뒤, 2월 22일 실전 위주의 캠프가 기다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옥석 가리기를 계속한다. 선수단 모두 지난해 부진에 대한 책임감을
2026-01-15
-
KIA 15억 필승조, '어게인 2024' 목표 세웠다…FA 계약 첫해, 조상우 호투 절실하다 (15.0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완투수 조상우(32)의 올겨울엔 물음표가 많았다.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왔으나 해를 넘기도록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못했다. 다행히 스프링캠프 일정이 시작되기 전 원소속팀 KIA 타이거즈와 합의점을 찾는 데 성공했다. 필승조의 한 축이 돼 활약하기 위해, 조상우는 묵묵히 시즌을 준비 중이다. 조상우는 2013년 넥센 히어로즈
2026-02-12
-
조상우 드디어 계약했다, KIA와 2년 총액 15억에 계약 완료… “2년 뒤 좋은 평가 받도록” [공식발표] (14.4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타이거즈가 투수 조상우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KIA는 21일 조상우와 계약 기간 2년에 계약금 5억원, 연봉 8억원, 인센티브 2억원 등 총액 15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2013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한 조상우는 2025년까지 10시즌 동안 415경기에 출전, 39승 89세이브 82홀드 4
2026-01-21
-
'15억→KIA 잔류' 이 갈고 있는 조상우, 2년 뒤를 노린다 "특약 동기부여? 내가 잘해야 된다" (13.96)
[스포티비뉴스=김포공항, 박승환 기자] "어쨌든 내가 잘해야 한다" KIA 타이거즈 조상우는 23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출국에 앞서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은 소감과 올 시즌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201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에서 넥센(현 키움) 히어로즈의 선
2026-01-23
-
조상우는 김범수 계약을 기다리고 있을까… 마지막 남은 최대어의 침묵, KIA도 속 탄다 (13.8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8일 팀 베테랑 불펜 투수인 김상수와 1년 총액 3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올해 FA 자격을 신청한 21명, 이중 FA 선언 후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을 제외하면 20명 중 16번째로 계약을 마쳤다. 한동안 타오르던 FA 시장은 12월 초 이후 소식이 뜸하다. 삼성이 내부 FA들이었던 김태훈
2026-01-09
-
KIA가 12억이나 줬는데 아직 1경기도 쓰지도 못하다니… 웃픈 현실? 팀이 이렇게 달라지다니 (12.70)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삼성)와 박찬호(두산)라는 야수진의 핵심 자원을 잃었다. 타선의 무게감이 떨어지는 것은 예고된 일이었다. 그렇다고 외부에서 데려올 만한 자원 또한 마땅치 않았다. KIA는 역발상으로 접근했다. 불펜과 수비를 보강해 ‘지키는 야구’를 강화하기로 했다. 득점력이 약해질 것으로
2026-05-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