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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편성?…tvN 측 "확정된 바 없어"[공식입장] (28.75)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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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출연 '시그널2' 편성 불발?…tvN 측 "정해진 바 없어"[공식입장] (22.0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tvN 20주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던 '두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의 하반기 편성 불발설에 tvN 측이 입장을 밝혔다. tvN 관계자는 17일 스포티비뉴스에 "'시그널'2 편성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그널2'를 대신해 애플TV+ 시리즈 '파친코'가 편성된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파친코' 편성은 확정이지만, 시기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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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 좌초 위기 속 김혜수, 이제훈과 굳건한 관계 드러냈다 (16.6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이제훈이 보낸 커피차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제훈이 촬영 현장으로 보낸 커피차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혜수는 "이제훈 배우님 고맙습니다"라고 적었다. 두 사람은 2016년 tvN '시그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시그널'은 방송 당시 큰 사랑을 받아, 시즌2까지 이어지면서 지난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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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 tvN 라인업에서 빠졌다…조진웅 파문에 편성 '불투명'[공식] (14.0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tvN이 2026년 1차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두 번째 시그널('시그널2')'은 제외돼 시선을 모았다. 12일 tvN은 2026년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라인업에는 수많은 작품들이 이름을 올렸으나, '시그널2'는 라인업에 속하지 못했다. 이날 tvN이 공개한 라인업에 따르면 올해 현재 방영 중인 배인혁-노정의 주연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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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원더풀스' 빨간불…배우의 리스크는 작품의 잘못이 되어야 할까[기자수첩] (12.8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출연자의 잘못에 작품은 묻혀야 할까. 연예계가 '주연 리스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이어 넷플릭스 '원더풀스'가 위기에 처했다. '두 번째 시그널'은 주연 조진웅(조원준, 49)이 미성년·무명 시절 범법을 저질렀다는 것을 인정하고 연예계를 은퇴하며 공개 여부가 미지수에 빠졌고, 넷플릭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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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스쿨 교수 "조진웅, 성공적으로 교화돼…하차시킨 방송사가 반성해야" 주장 (11.5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미성년, 무명 시절 잘못을 인정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박경신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가 "조진웅이 성공적으로 교화됐다"라고 주장했다. 박경신 교수는 10일 방송된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서 조진웅의 은퇴에 대해 "방송사나 제작사가 오히려 반성해야 된다"라고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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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소년범' 인정→방송가 손절 본격화..KBS·SBS 영상 비공개, 내레이션 교체[이슈S] (11.5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조진웅이 '소년범'이었던 사실을 인정한 뒤, 방송가가 손절하고 있다. 지난 5일, 조진웅이 범죄로 얼룩진 10대와 무명시절을 보냈다는 의혹이 올라왔다. 학창시절 그는 함께 다니던 패거리와 함께 정차 차량 절도, 성폭행 등에 연루됐고, 고등학교 2학년 시절 특가법상 강도 강간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고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설에 휩싸였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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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 조진웅·박나래에 "지나치게 악마화…좀 지켜볼 수는 없나" (10.1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작곡가 윤일상이 최근 많은 연예인들이 논란에 휩싸여 비난받은 것과 관련해 소신을 밝혔다. 윤일상은 22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인 박나래, 배우 조진웅 등의 사건 사고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연예계에 사건 사고가 많이 터지지 않나. 조진웅 씨, 박나래 씨 이런 거 보실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냐"라는 질문에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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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기다린 '시그널2', 진웅이 옴 안옴?…"실망 공감, 최적의 방안 찾을 것"[종합] (9.6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미성년과 무명 시절 범법을 저질렀다는 것을 인정하고 연예계를 은퇴한 가운데, tvN '두번째 시그널' 측이 방영과 관련된 입장을 밝혔다. tvN '두번째 시그널' 제작진은 19일 "작품과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두번째 시그널'은 2016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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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조진웅 '시그널2' 볼 수 있나? "시간 걸려도 최적의 방안 찾겠다"[전문] (9.0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tvN이 배우 조진웅의 은퇴로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진 '두번째 시그널'(시그널2) 방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tvN은 19일 "현재의 상황을 마주한 저희 역시 시청자 여러분의 실망과 걱정에 깊이 공감하며 무겁고 애석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조진웅은 지난 5일 범죄로 얼룩진 10대와 무명 시절을 보냈다는 이력이 드러나 모두에게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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